• 뉴스레터 목차 •
1. 우리의 우산은 어디로 갔을까 (오퍼마감 4/7)
2. 짧고 빛나는 순간들 🏆2025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후보 저자
3. 누구 선물이지 (오퍼마감4/10)
4. 고양이 쫓아내기 🏆2025 볼로냐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쉘프 선정작
5. 잠 못 이루는 밤 🏆2025 볼로냐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작가
6. 반짝이는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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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MBRELLA
(원제: El Paraguas)
by Nicolas Schuff, ill by Andrea Antinori
⏰1차 오퍼마감 4월 7일(월)
그림책
40쪽, 190*270mm
영어 번역 제공 (원서 스페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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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을 우리가 양말, 열쇠, 스카프 만큼이나 자주 잃어버리는 물건이에요. 우리가 잃어버린 우산은 어디로 갈까요? 누구와 함께 있을까요? 우리와 함께한 후에는 어떤 삶을 살게 될까요?
이 책은 잊혀지기 일쑤인 초록색 우산에 관한 이야기에요. 나무 손잡이가 달린 큰 초록색 우산은 어디에 놓일지, 누가 가져갈지, 어디로 가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 익숙해요. 자신을 쓰레기통에 버린 남자에게서 시작해, 여행을 많이 다니는 배우 등을 거쳐 가정부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곳에 자신을 두고 가버린 주인들에 서 잊혀지는 것에 익숙해요. 하지만 우산은 그러한 상황을 슬퍼하거나 싫어하지 않고 오히려 즐겨요. 거리를 나서는 것이 항상 모험이기 때문이에요. 우산은 도시를 여행하며 산에서 바다까지 다양한 향기에 젖어 세상을 보고, 처음으로 공중으로 날아오르는 바람을 느끼기도 해요.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우연의 연속을 유머러스하게 우화화한 이야기
🏆그림 작가 과거 수상 내역
2023 Bologna Book Fair - Fundacion SM award
Best International Illustrated Book - China Shanghai International Children's Book Fair 2019
Premio Andersen 2017 - Best book 6/9 years old
🏆글 작가 과거 수상 내역
2024 Bologna Ragazzi Awards Amazing Bookshelf
2024 Fundacion Cuatrogatos Recommended books
New York Public Library 2022 Best Books
ALIJA's (Ibby Argentina) favorites of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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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NT
(원제: Instante)
by Roger Tcaza
그림책
36쪽, 200*230mm
영어 번역 제공(원서 스페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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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후보 저자 (shortlisted) (4월 1일 발표)
찰나적이고 빛나는 짧은 순간을 통해 우리는 삶과 시간의 흐름에 대해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어요. 인생의 짧게 지나가는 순간들은 우리에게 지나간 것을 소중히 여기고 다가올 것에 대해 꿈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게 해줘요.
이 책은 삶의 아름다움을 시적으로 이야기하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해 보이거나 혹은 아주 평범한 일상의 구체적인 순간을 일러스트로 보여줘요. 누구나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게 하는 책이에요.
“인생의 기쁨은 당신이 가장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당신을 향해 날아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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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FT
(원제: Le Cadeau)
by Marjori Beal
⏰오퍼마감 4월 10일(목)
그림책
32쪽, 185*260mm
영어 번역 제공 (원서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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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공룡이 예쁜 선물을 발견하면서 시작돼요. 공룡은 선물이 누구에게 주는 것인지 궁금해하다가 자기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공룡은 선물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아보기보다는 포장 자체에 더 관심을 가집니다.
공룡은 선물 포장지는 망토나 연이 될 수 있고, 리본은 뱀이 될 수 있으며, 상자는 다른 멋진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해요. 공룡은 선물을 열어보기 전에 포장지를 가지고 다양한 상상력 넘치는 놀이를 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부드럽게 자극하며, 작은 실수로 시작해 창의력이 발휘되는 순간들을 만나게 해줘요. 포장지를 가지고 노는 공룡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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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ING THE CAT
(원제: Chasser le chat)
by Alice de Nussy, ill by Jean-Francoise Martin
그림책
32쪽, 221*284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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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볼로냐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쉘프 선정작
지루함과 과도한 감정을 날려버릴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
때때로 우리는 감당하기 힘든 감정에 압도당할 때가 있어요... 감정을 분출하고 자유로움을 느껴보세요!
비 내리는 일요일, 지루함이 최고조에 달한 어느 날, 한 소녀는 자신의 목구멍에 숨어 있는 멍청한 길고양이라는 재앙과 맞닥뜨리게 돼요. 이 고양이 침입자를 쫓아내기 위해 소녀는 끈기와 패기로 전략을 세우고, 지루한 하루를 소용돌이와 같은 바쁜 하루로 바꾸고, 판도라의 상자 속의 고양이처럼 정신없는 기억과 남겨져요.
이 그림책은 관심을 원하는 고양이 같은 어린이들에게 아무리 최악의 지루함도 상상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줘요. 여기에 달콤한 사탕과 우유 한 잔이 더해지면 충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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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ESS NIGHT
(원제: Nuit Blanche)
by Florian Pige
그림책
48쪽, 250*310mm
영어 번역 제공 (원서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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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볼로냐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작가
할로윈 날 밤에 사탕을 받으러 나갔다가 엄마를 잃어버리고 우연히 숲으로 가게 된 어린 소년이 겪는 두려움, 외로움, 그리고 상상력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아낸 이야기
할로윈 날 밤, 가스파드는 유령 분장을 하고 사탕을 받으러 나가요.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보이지 않아 길을 잃고 헤매게 돼요. 혼란과 설렘 사이의 잠 못 이루는 밤이 이렇게 시작돼요.
도시에서 숲으로 이끌려, 감각을 일깨우는 모험을 하게 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함께 겁을 먹고 웃기도 하는 등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어요. 석양은 시간이 멈추고 야생 동물의 발걸음이 멈춘 듯한 풍경을 자아내며, 걱정보다 아름다움이 우세해요. 혼자 남겨진 가스파드는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요. 변장을 벗고 서서히 자신의 모습을 발견해요. 새벽녘, 마침내 가스파르는 익숙한 목소리를 듣어요. 이제 더 이상 예전과 같지 않은, 성장한 자신이 어린 가스파드에게는 얼마나 큰 기쁨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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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ING DAYS
(원제: Jours scintillants)
by Morgane Bellec
그림책
40쪽, 200*200mm
영어 번역 제공 (원서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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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자연이 주는 감각을 다루는 3부작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해’가 제공하는 다양한 감각을 느낄 수 있게 해줘요. (후속작은 각각 ‘물(2026)’과 ‘바람(2027)’을 주제로 할 예정)
아침에 커튼 속에 스며든 빛. 반짝이는 물결,벽에 드리워진 그림자, 계속해도 재미있는 실루엣 놀이 등등 한 아이가 해가 얼마나 멋진 일을 해내는지, 해에 대한 사랑을 이야기해요.
극사실주의에 가까운 부드럽고 빛나는 일러스트가 더해진 시적인 글은 태양이 우리에게 주는 감각을 불러일으켜요. 피부에 닿는 따스함부터 물에 반사되는 반짝임까지, 아이는 닿는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햇빛에 감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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