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수많은 ‘좋아함’과 ‘싫어함’ 속에서 살아갑니다.
어제는 싫었던 것이 오늘은 조금 괜찮아지기도 하고,분명 좋아했던 것이 어느 날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죠.
이 그림책은 ‘좋아함’과 ‘싫어함’이 어떻게 생기고, 왜 달라질 수 있는지를아이의 눈높이에서 차분히 함께 생각해 봅니다.
좋아하는 마음도,싫어하는 마음도모두 소중하다는 것.
그리고 그 마음은 자라면서, 경험하면서 변해도 괜찮다는 것.
아이에게는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첫 질문이 되고,어른에게는익숙해진 감정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따뜻한 사유의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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