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백만 부 판매 기록에 달하는,
프랑스 로맨스 소설의 아이콘 작가 듀오 '엠마 그린'의 메가 히트작 <너 + 나>가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영화’와 함께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왓패드에서 시작해 프랑스 로맨스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너 + 나>는, 금기와 상처를 안은 두 청춘의 사랑을 그린 뉴 어덜트 로맨스 3부작이다. 첫 권에서 우리는 로스앤젤레스 UCLA 영화과에 입학한 특권층 출신 학생 알마와, 위험한 소문으로 둘러싸인 캠퍼스의 문제아 바딤을 만난다. 규칙과 성공을 믿던 알마의 삶은, 철저히 금기시된 존재인 바딤과의 만남으로 완전히 흔들린다. 교수의 과제로 얽힌 두 사람은 비밀스러운 관계로 빠져들고, 질투와 경쟁, 가족과 사회의 압박 속에서 감정은 점점 더 격렬해진다. 이 작품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젊은 세대의 정체성, 계급, 상처, 그리고 사랑이 가진 파괴력과 치유력을 함께 그려낸다. 영화화에 맞춰 2026년 여름 출간될 개정판에서는 보다 빠른 전개, 수위 조절, 긴장감 강화, 그리고 새로운 장면이 추가되어 영상화와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 글로벌 OTT 흥행 보증수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우선 1권의 영화화 판권을 획득하여 촬영을 마쳤으며, 2026년 9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에 오리지널 영화로 공개될 예정이며, 이는 <쿨파 미아(나의 잘못)>, <맥스턴 홀>을 잇는 차세대 글로벌 로맨스 열풍의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토리아 디 사보이아와 루카스 바르스키가 알마와 바딤 역을 맡았으며, 재능 있는 마농 고랭이 연출을 맡았다. 아마존 프라임은 이미 남은 두 권의 영화화 권리도 확보했다.
- 검증된 흥행 파워와 업그레이드된 완성도: 누적 판매량 100만 부에 달하는 왓패드 신화의 주인공이며, 영상화에 맞춰 작가가 직접 텐션을 높이고 서사를 정교하게 다듬은 2026년 여름/가을 개정판으로 출간된다.
- 프랑스 로맨스의 정점: 현대 프랑스 로맨스 문학의 초석이라 불리는 듀오 작가 엠마 그린의 대표작으로,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정체성과 사회적 관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감정적 깊이를 선사합니다.
[저자 소개]
현대 프랑스 로맨스 문학의 선두 주자 중 한 명인 엠마 그린은 저널리즘 학교에서 만난 작가 듀오이다. 2013년 왓패드에서 출판을 시작한 후 아딕티브 출판사에 발탁되었다. 그들의 소설은 로맨스를 넘어 정체성, 사회, 감정적 깊이를 탐구한다. 200만 부 이상의 판매량과 30여 권의 소설을 보유한 엠마 그린은 프랑스 로맨스 문학의 초석이다. <너+ 나>는 그들의 세계로 들어가는 최적의 입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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