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하나의 키워드, 70일 동안 세계를 ‘알고’, ‘생각하는 힘’을 기릅니다.
보편, 규범, 가설, 책임, 공정성…… 한번쯤은 들어봤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는 단어들이 책은 사회와 세계를 설명하는 인문·사회 핵심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입문서입니다.
역사·사회·철학을 분리하지 않고 ‘개념 → 일상 사례 → 생각해 보기’의 흐름으로 구성해,아이들이 세상을 해석하는 틀을 자연스럽게 갖도록 돕습니다.
지식의 양보다 중요한 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기본 좌표입니다.이 책은 그 좌표를 만들어 주는 첫 인문 수업입니다.
매일 한 키워드를 통해아이의 호기심은 질문으로, 질문은 생각하는 힘으로 자라납니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