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Philorama: Les petites histoires des grands philosophes)
by Charles Robin
인문·철학 / 교양 만화 ㅣ 96쪽 ㅣ 240 x 320 mm
소크라테스가 아내의 잔소리를 피해 재판장으로 향한 진짜 이유는? 깐깐한 칸트의 산책 시간에 마을 사람들이 시계를 맞췄다는 게 정말일까요?
인류 역사를 바꾼 철학가들의 평범하고도 비범한 일상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철학은 어렵고 엘리트들만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기획된 이 책은, 10년 이상 철학 개인 교사로 활동하며 100만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Le Précepteur'를 운영하는 샤를 로뱅의 노하우가 집약된 그래픽 노블입니다.
소크라테스, 스피노자, 칸트, 니체 등 인류 사상의 흐름을 바꾼 10명의 거장을 엄선하여, 그들의 철학적 정수를 유머러스하면서도 통찰력 있는 '인생의 한 장면'으로 풀어냈습니다. 난해한 개념 설명 대신 철학자들의 삶과 고민을 입체적으로 그려냄으로써, 철학이 우리 삶의 가장 내밀한 질문들에 어떻게 답을 줄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훌륭한 철학 입문서이자, 지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교양서입니다.
⭐ 키 포인트
스타 철학 유튜버의 검증된 콘텐츠: 프랑스 인기 교육 유튜버 'Le Précepteur'가 집필하여 대중적인 재미와 학술적 깊이를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지루할 틈 없는 그래픽 노블: 유머와 감동이 버무려진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철학 입문자나 수험생(대입 논술 및 철학 시험 대비)에게 최적화된 가독성을 자랑합니다.
일상으로 내려온 철학: 추상적인 형이상학에 머물지 않고, 삶의 태도와 시선을 바꿔주는 실용적이고 따뜻한 철학적 조언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