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Rights Solution(What on Earth / Larrikan House / Rec Comet Press 등) '그림책' 신간 하이라이트 -
1. 완벽주의자 수영 챔피언 데이지 2. 내 머릿속 빙글빙글 3. 우리 동네 도서관 지킴이 4. 다 달라서 멋진 우리 몸: 얼굴/ 감각/ 다리/ 손/ 머리카락/ 피부 (6종) 5. 말콤 X가 보낸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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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자
수영 챔피언 데이지
THE FAST LANE
by Pip Harry, ill by Katrin Dreiling
그림책 ㅣ 32쪽 ㅣ 255 x 2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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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연속 수영 챔피언인 완벽주의자 돼지 데이지가 '상급자 레인'에서 방해가 되는
느긋한 개구리 프랭크를 만나 '경쟁'보다 '소중한 우정과 여유'를 발견하는 이야기"
돼지 데이지는 매일 정확히 100바퀴를 도는 지역 수영 챔피언입니다. 그녀는 오직 최고들만 허용되는 '상급자 레인'에서 완벽하게 수영하는 것을 자부심으로 여기죠. 어느 날, 느릿느릿 헤엄치는 개구리 프랭크가 이 레인에 뛰어들며 데이지의 페이스를 방해합니다. 화가 난 데이지는 수영장을 떠나지만, 공원에서 마주친 프랭크는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케이크를 건네며 다정하게 사과합니다. 사실 프랭크는 데이지처럼 멋지게 수영하고 싶어 하던 팬이었습니다. 이제 데이지는 100바퀴 수영 후 프랭크에게 수영을 가르쳐주며 함께 물놀이를 즐깁니다. 여전히 가장 빠른 수영 선수이지만, 친구와 함께하는 행복이 1등만큼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승부욕이 강하거나 완벽주의 성향으로 인해 불안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조금 느려도 괜찮다"는 따뜻한 위로와 긍정적인 정신 건강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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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 빙글빙글
MY SPINNING ANXIOUS BRAIN
by Dani Vee, ill by Ruth-Mary Smith
그림책ㅣ 32쪽 ㅣ 255 X 270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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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라는 감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정의하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머릿속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전략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게 돕는 책"
"불안을 느낀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이 책은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불안'이라는 감정을 아름답고 섬세한 시각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머릿속 때문에 힘겨워하는 아이들의 도전을 다정하게 그려내며, 동시에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들을 함께 제시합니다. 단순히 불안을 없애야 할 부정적인 감정으로 보지 않고, 불안과 함께 살아가는 아이들이 매일 발휘하는 놀라운 '회복탄력성'과 '용기'에 주목합니다. 남들과 조금 다르게 작동하는 자신의 뇌를 부끄러워하는 대신, 그 특별함을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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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도서관 지킴이
GRAYSON THE LIBRARY GUARDIAN
by Melissa Taylor, ill by Dave McCall
그림책 ㅣ 40쪽 ㅣ 222 x 269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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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지붕 위에 앉아 사람들을 지켜보던 괴물 석상 그레이슨이 발길이 끊긴 도서관을 구하기 위해 벌이는 기발하고 유쾌한 커뮤니티 회복 프로젝트"
조용한 도서관 높은 곳에는 도서관을 묵묵히 지키는 가고일 그레이슨이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그레이슨은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자신이 그토록 사랑하는 공간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을 느낀 이 수호 석상은 직접 행동에 나서기로 결심합니다. 그레이슨은 마을 사람들을 다시 도서관으로 불러모으기 위해 엉뚱하면서도 영리한 계획을 세웁니다.
도서관과 책의 소중함은 물론, 이웃들이 한데 모이는 '공동체'의 가치를 유머러스하게 그려내며 아이들에게 도서관이라는 공간의 따뜻함을 일깨워 줍니다. 지붕 위에서 내려온 가고일의 활약을 통해 도서관이 단순히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야 할 소중한 공간임을 전하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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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달라서 멋진 우리 몸:
얼굴/ 감각/ 다리/ 손/ 머리카락/ 피부 (6종)
MY BODY, YOUR BODY: FACES / SENSES / LEGS / HANDS / HAIR / SKIN
by John Wood, ill by Danielle Jones
보드북(영유아) ㅣ 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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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생김새와 크기를 가진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몸의 다름이
얼마나 아름답고 특별한지를 보여주는 우리 아이 첫 신체 긍정 그림책 시리즈"
사람은 저마다 다른 모양과 크기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몸이 서로 다를 수 있는 모든 방식이 얼마나 경이로운지를 영유아의 눈높이에서 들려줍니다. "그녀의 얼굴은 친절하고 따뜻해요, 그리고 아주 넓지요.", "길쭉하고 쭉쭉 뻗은 다리는 마치 키 큰 줄기 같아요.", "이 손톱 좀 보세요, 분홍색 물고기 비늘 같지 않나요?"와 같이 감각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 신체의 특징을 긍정적으로 묘사합니다.
각 권은 얼굴, 감각, 다리, 손, 머리카락, 피부라는 6가지 주제를 다루며, 인종과 배경에 상관없이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웃들을 따뜻하고 포용적인 시선으로 담아냈습니다. 0~5세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타인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돕는 완벽한 입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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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X가 보낸 엽서
POSTCARDS FROM MALCOLM X
by Mia Wenjen, ill by Keith Henry Brown
인물/역사, 그림책 ㅣ 48쪽 ㅣ 228 x 279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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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수용소의 기억을 딛고 인권 활동가가 된 유리 코치야마와 말콤 X의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연대와 우정을 그린 실화 그림책
1963년, 일본계 미국인 인권 운동가 유리 코치야마가 말콤 X를 만났을 때 정의와 연대에 뿌리를 둔 강력한 우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매혹적인 그림책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수용소에 수감되었던 유리의 고통스러운 과거가 어떻게 그녀를 평생의 인권 활동가로 변화시켰는지, 그리고 그 여정이 어떻게 민권 운동의 상징인 말콤 X와 맞닿게 되었는지를 추적합니다. 마일스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등 재즈 거장들의 아트웍을 작업한 작가 키스 헨리 브라운의 감동적인 삽화와 미아 웬젠의 섬세한 서사는 두 위대한 지도자가 공유했던 평등에 대한 비전과 인종을 초월한 특별한 우정을 아름답게 조명합니다. 미국사의 중요한 순간인 민권 운동과 사회적 정의, 그리고 잊혔던 아시아계 인권 운동가의 발자취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여주는 뜻깊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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