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 감정을 중심으로: 기쁨·분노·슬픔·즐거움이라는 4대 감정을 축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해 줄 풍부한 어휘 명작을 통해 소개합니다.
글쓰기의 기적이 시작되는 곳: "재미있었다" 한마디로 끝나는 단조로운 일기에서 벗어나, 아이가 스스로 '쓰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어휘력을 키워줍니다.
선생님과 부모님을 위한 실전 자료: 권말에는 수업이나 가정학습에서 즉시 복사해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워크시트를 수록하여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문해력과 정서 지능을 동시에: 자신의 감정을 정확한 단어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어휘력 향상은 물론 타인과 소통하는 힘까지 길러주는 필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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