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ly Wired How Culture Shapes Our Brains by Matthew W. Schelke
분야: 인문/과학 (뇌과학, 신경학, 사회과학, 인류학)
사양: 320쪽
출간일정: 2026년 6월
#뇌과학 #신경가소성 #문화인류학 #사회적뇌 #신경질환 #환경과적응 #상호작용
"당신의 뇌는 당신만의 것이 아니다. 세상이 당신의 머릿속에 어떻게 선을 연결했는지, 그 경이로운 비밀이 밝혀진다!"
뉴욕의 유능한 신경과 전문의인 저자는 진료실에서 기이한 현상을 발견한다.
같은 부위의 뇌를 다쳤는데도, 어떤 환자는 요리하는 법을 잊고 어떤 환자는 예술 작품에 집착한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저자는 그 답이 환자가 살아온 '문화적 배경'에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아마추어 셰프부터 미술관에서 쫓겨난 예술 애호가까지, 흥미로운 환자들의 이야기를 징검다리 삼아 우리 뇌가 얼마나 사회에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를 보여준다. 언어, 예술, 공동체의 기억이 어떻게 우리 머릿속에 고속도로를 만들고, 때로는 지름길을 내는지 탐구하며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의학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임상 사례" 딱딱한 이론 대신 저자가 직접 만난 환자들의 실제 스토리를 통해 뇌의 신비를 쉽게 풀어낸다.
🔍"뇌과학과 인문학의 완벽한 콜라보" 뉴런과 시냅스 이야기에서 시작해 인류학, 철학, 생태심리학을 넘나드는 지적 확장을 경험할 수 있다.
🔍"최신 뇌과학의 트렌드 반영" 뇌를 독립된 개체로 보는 과거의 시각에서 벗어나, '연결된 존재'로서의 인간을 다루는 현대 신경인류학의 정수를 담았다.
🔍저자소개
매튜 W. 셸키 (Matthew W. Schelke) 컬럼비아 대학교 의료 센터와 뉴욕 신경학 연구소의 전문의입니다. 그는 매일 진료실에서 수많은 환자를 만나며 뇌의 고장이 인간의 사회적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반대로 사회적 삶이 뇌의 회복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연구합니다. 복잡한 과학적 발견을 대중의 언어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가진 차세대 뇌과학 스토리텔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