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성인] 옥비파의 꿈 - 오직 날카로운 논리와 인간의 심리만으로 완성하는 마키아벨리적 수사극 (프랑스 추리소설)
2026. 4. 27.
[AMO성인] 옥비파의 꿈 - 오직 날카로운 논리와 인간의 심리만으로 완성하는 마키아벨리적 수사극 (프랑스 추리소설)
📣파일 신청 및 문의는 아래의 담당자 이메일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노아미 팀장 amoagency@gmail.com
*스페인어 판권 계약 완료*
(프랑스 추리 소설의 여왕 프레드 바르가스의 책들을 출간하는 스페인 출판사에서 계약)
DNA도 지문도 없다, 오직 날카로운 논리와 인간의 심리만으로 완성하는 마키아벨리적 수사극
옥비파의 꿈
THE DREAM OF THE JADE LUTE
(원제: Le reve du luth de jade)
by Paul Hurand
추리 소설/역사 미스터리
#추리소설#당나라#옛정의
7세기 당나라를 배경으로, 세 가지의 독립된 사건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는 판관 왕의 치밀한 수사극
"지문도, DNA도 없다!" 오직 시 구절과 날카로운 통찰력만으로 천재 시인의 죽음을 뒤쫓는 판관 왕의 매혹적인 미스터리
제국 서부의 도시 란저우. 문인들의 모임인 '백로 모임'에서 젊고 재능 있는 화가이자 시인인 정 목이 베인 채 발견됩니다. 새롭게 부임한 판관 왕은 이 사건의 재조사를 맡게 되고, 남겨진 시들을 단서로 사라진 기생과 유력한 용의자 홍을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수사가 진행됨에 따라 판관 왕 앞에는 또 다른 사건들이 겹쳐집니다. 테라스에서 투신한 원로 고문 요의 자살, 그리고 버려진 탑 근처 습지에서 발견된 거지의 의문사. 판관 왕은 조력자 기생 '하화'와 부관 '포경'의 도움으로 서로 무관해 보이던 이 세 사건의 연결 고리를 발견합니다. 현대 과학 수사가 존재하지 않던 시대, 판관 왕은 오직 논리적인 추론과 위험천만한 대면을 통해 마키아벨리적 결말을 이끌어내며 진범을 폭로합니다.
[키 포인트]
독보적인 시대적 배경: 7세기 당나라라는 이국적이고 매혹적인 설정 속에서 펼쳐지는 정통 역사 미스터리입니다.
고전적 수사 기법의 묘미: 과학 수사 대신 시(詩), 은유, 인간의 심리를 이용한 고전적 추리 방식이 독자에게 신선한 지적 유희를 제공합니다.
감각적인 서사 구조: 때때로 연극의 무대 지시문과 같은 요소를 차용하여 서사의 몰입감을 높였으며, 스페인의 유력 출판사 시루엘라(Siruela)가 선택할 만큼 문학적 완성도가 검증되었습니다.
AMO AGENCY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 25, 광교 SK View Lake A-508 (우)16514 / 031-211-4160 https://amoagency.stibee.com/ 수신거부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