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Bach Said Ah? by Vesna Matana Matić & Doria Jantolić
분야: 창작그림책
사양: 36쪽
#요한세바스티안바흐 #클래식음악 #스마트폰중독 #가족 #창의성 #디지털디톡스
"음악의 아버지 바흐가 미래에서 온 '스마트폰'을 만난다면?"
아이들의 소란함 속에 탄생하던 아름다운 선율이 돌연 멈춰버린 이유. 진정한 영감과 가족의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 일깨워주는 마법 같은 그림책!
📌교육적 가치: 바흐라는 실존 인물과 그의 음악 세계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현대적 메시지: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가족 간 대화 단절 문제를 클래식한 배경 속에 녹여내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예술적 삽화: 젊은 아티스트 도리아 얀톨리치(Doria Jantolić)의 상상력 풍부한 그림이 고전적인 분위기와 현대적 설정을 조화롭게 연결합니다.
위대한 음악가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집은 언제나 수많은 아이들의 울음소리, 웃음소리, 질문 공세로 시끌벅적합니다. 작곡에 집중하고 싶었던 바흐는 미래에 도움을 요청하고, 미래에서 온 소녀 '셀피나'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하나씩 쥐여줍니다.
순식간에 집안은 적막에 휩싸이고 바흐는 원하던 평화를 얻은 듯 보였으나, 아이들의 생기가 사라지자 신기하게도 바흐의 머릿속을 맴돌던 아름다운 멜로디마저 뚝 끊기고 맙니다. 결국 바흐는 진정한 음악과 행복은 완벽한 정적이 아닌, 사랑하는 이들의 생생한 삶의 소음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바흐는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의 시끄러운 소란함이 사라지자, 신기하게도 그의 머릿속을 맴돌던 아름다운 멜로디마저 함께 멈춰버렸다는 사실을요.
진정한 영감과 행복은 완벽한 정적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소음과 북적임 속에 있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말해줍니다. '
함께 놀고, 노래하고, 춤추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음악은 우리를 아름다움으로 채워주고, 서로를 즐거움으로 연결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