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를 활용한 맛있는 음식점부터 재미있는 체험 워크숍까지, 축제 현장은 열기로 가득합니다.
이때, 자타공인 채소 혐오가 유타가 엄마 손을 잡고 나타납니다. "난 채소 따위 싫어! 친구 같은 건 절대 안 할 거야!"라며 잔뜩 뿔이 난 유타.
과연 채소들은 저마다의 매력을 발산해 유타의 굳게 닫힌 마음(과 입)을 열고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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