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밥을 안치고 뜸을 들이는 30분이라는 시간 안에 모든 상차림을 끝내는 마법 같은 효율성을 제안합니다.
밥을 안치는 동안 채소를 썰어 국을 끓이고,
식탁에 앉기 직전 생선을 굽거나 튀겨내면,
갓 지은 밥과 따뜻한 국, 그리고 메인 요리가 어우러진 가장 맛있는 식사가 완성됩니다.
■ 일상이 풍요로워지는 53가지 레시피
해외 생활 중 그 무엇보다 생선 요리가 그리웠다는 저자의 진심을 담았습니다. 거창한 특별식이 아니라, 오늘 당장 시장에서 사 온 생선으로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53가지 레시피를 만나보세요. 잘 차려진 생선 요리 한 접시가 주는 행복이 여러분의 식탁에 계속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