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셰프 및 유명 인사들의 찬사 (일부 발췌)》
카를로 크라코 (이탈리아 요리계의 전설적인 셰프) “요리란 기억이자 탐구이며, 개인적인 해석이다. (중략) 이 책이 독자들에게 호기심, 감성, 그리고 탐구심을 전달하기를 바란다. 그것들은 언제나 위대한 요리에 깃든 가치이기 때문이다.”
파브리치오 멜리노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콰트로 파시’ 총괄 셰프) “요리란 국경을 모르는 세계 공통의 언어다. 그리고 파비오가 식재료를 해석할 때 보여주는 감성은 헌신과 탁월한 기술의 증거 그 자체다.”
도밍고 스킹가로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리스토란테 두에 카미니’ 총괄 셰프) “당신의 눈빛에 담긴 기쁨, 탐구하고 배우려는 그 자세는 정말로 희귀한 재능이며,
모든 젊은 요리사들이 본받아야 할 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요리뿐만 아니라, 당신의 ‘정신’ 그 자체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반 루소 (조엘 로부숑 두바이 총괄 셰프) “당신은 제가 처음 만난 일본인이자, 무엇보다도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일’과 ‘인생’을 함께한 첫 번째 사람이었습니다. 그 경험은 앞으로도 계속 제 마음속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주방 안팎에서 당신에게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실바노 브레시아니니 (프란차코르타 총괄 대표) “이 소스에 관한 책은 수많은 노력의 결실이며,
미래를 향한 영감의 원천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