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그림책] 이웃의 정원이 항상 더 푸르다 (#질투 #내것을소중히여기고사랑하기#훈세다상수상)
2026. 6. 5.
[AMO 그림책] 이웃의 정원이 항상 더 푸르다 (#질투 #내것을소중히여기고사랑하기#훈세다상수상)
📣파일 신청 및 문의는 아래의 담당자 이메일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노아미 팀장 amoagency@gmail.com
이웃의 정원이 항상
더 푸르다
THE GRASS IS ALWAYS GREENER ON THE OTHER SIDE
(원제: El jardí del veí sempre és més verd)
by Gala Pont
그림책 ㅣ 48쪽
2025 훈세다상 아동 픽션 그림책 부문 수상 (Premi Junceda Àlbum infantil ficció 2025)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EU) 계약 완료
"저 너머 정원들이 더 멋져 보여!" 부러움과 질투에 다루며, 정원의 아름다움은
단순히 화려함이 아니라 우리가 쏟는 다정한 돌봄에 달려 있음을 깨닫고
내가 가진 것, 내가 사랑하는 것을 감사하고 소중히 여기도록 돕는 그림책이자
자연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도록 돕는 작은 식물 안내서
주인공 시모나는 노란 고슴도치와 함께 공유하는 자신들의 정원을 무척 사랑합니다. 그곳에서 둘은 온종일 정원을 탐험하고, 오후에는 달콤한 낮잠을 자며, 맛있는 간식을 나누어 먹는 행복한 일상을 보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시모나는 자신들의 정원 너머에 또 다른 정원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어떤 정원은 그들의 것보다 훨씬 우아하고, 어떤 정원은 이국적인 열대 식물로 가득하며, 또 어떤 정원은 아주 특별해 보였습니다. 주변의 화려한 정원들을 본 순간, 시모나는 갑자기 자신의 정원이 초라해 보이고 더 이상 마음에 들지 않기 시작합니다.
마음속에 '부러움과 시기심'이 싹트기 시작한 시모나. 하지만 시모나는 곧 질투라는 감정이 얼마나 나쁜 조언자인지, 그리고 정원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단순히 화려하고 풍성한 식물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정원을 돌보는 '우리의 다정한 손길과 사랑'에 달려 있다는 소중한 진실을 깨닫게 됩니다.
[주요 특징]
카탈루냐 대표 일러스트레이터의 화려한 글·그림 데뷔작스페인에서 가장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 명인 갈라 폰트가 글 작가로서도 첫발을 내디딘 의미 있는 데뷔작입니다.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비주얼과 식물학적 감성이 글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감정 코칭 책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겪는 대인 관계 속 '비교'와 '부러움'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정원 가꾸기라는 따뜻한 은유를 통해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풀어내어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도록 돕습니다.
원예와 식물의 세계가 주는 치유의 메시지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식물을 가꾸고 돌보는 행위가 주는 즐거움과 평온함을 시각적으로 전달하여 자연 친화적인 정서와 정서적 안정감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저자 소개]
갈라 폰트 (Gala Pont)1992년 스페인 그라노예르스 출생.바르셀로나 대학교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하고, EINA에서 디자인 대학원 과정을 마친 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평소 식물학, 미식, 그리고 소중한 주변 사람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작업합니다. 식물과 자연 세계에 대한 오랜 관심과 탐구를 바탕으로 탄생한 이 책은 그녀가 글과 그림을 모두 소화해 낸 아름다운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AMO AGENCY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 25, 광교 SK View Lake A-508 (우)16514 / 031-211-4160 https://amoagency.stibee.com/ 수신거부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