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소프트뱅크) 미키타니 히로시(라쿠텐), 후지타 신(사이버에이전트)
IT계의 3대 거물이 추천!◆
◆전 LINE 야후 회장 가와베 켄타로 첫 저서!◆
“열광과, 혼돈과, 혁명의 30년을 이야기하다” ‘수상쩍다’고 여겨졌던 기술이 어떻게 거대한 시장으로 변모했고, 이단시되던 젊은이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꿔 나갔는가. 인터넷 산업에서의 ‘열광’과 ‘혼돈’과 ‘혁명’의 30년을, 그 최전선에서 계속 목격해 온 당사자가 지금 들려주는, 7가지 ‘격변’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AI 시대를 향한, 도전적이고 실천적인 전략서◆
앞으로의 AI 진화를 상상할 때마다, 어쩔 수 없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의 30년 역사 따위는,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될 ‘AI 이야기’의 서장에 불과했던 것은 아닐까. 인터넷 세계에서 혁신을 일으켜 온 선구자들은, AI라는 진정한 주인공이 무대에 오르기 위한 ‘토대 마련’을 열심히 해왔을 뿐인 것은 아닐까, 하고.
제가 이 세상에 없을 무렵에는,스티브 잡스, 제프 베조스, 마크 저커버그의 이름조차,
아무도 기억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아니, 그렇기 때문에야말로, 그런 ‘토대 마련’의 역사를,
이곳에 모인 여러분께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결코 제가 향수에 젖고 싶어서도 아니고, 자랑을 늘어놓고 싶어서도 아닙니다. 사실, 본격적인 AI 시대가 시작되려는 지금의 상황은, ‘그 시절’과 무척 겹쳐 보이기 때문입니다.
~‘서문’에서 발췌~
◆세상을 바꾼 ‘7가지 격변’이란◆ 제1의 격변: 검색 아무도 돈이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검색’이, 생성형 AI를 탄생시키기까지
제2의 격변: SNS 친구의 점심 메뉴만 보던 ‘SNS’가, 우리의 가처분 시간 사회를 지배하기까지
제3의 격변: 동영상 무법지대였던 ‘동영상 플랫폼’이,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내기까지
제4의 격변: 온라인 쇼핑 수익성이 없을 거라 여겨졌던 ‘온라인 쇼핑’이, 생활 인프라로 변모하기까지
제5의 격변: 광고 감성과 직감에 의존하던 ‘웹 광고’가, 데이터와 수학으로 대체되기까지
제6의 격변: 문화 세계 1위가 되지 못한 인터넷 패전국 일본에서, ‘세계 최고의 사용자’가 탄생하기까지
제7의 격변: 창업 수상쩍은 젊은이들이,‘세상의 모습’을 바꾸게 되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