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교실 현장의 선생님들은 지쳐 있습니다. SNS에 넘쳐나는 화려한 수업 전개, 아이들이 드라마틱하게 성장하는 학급 경영 신화, 완벽한 정시 퇴근의 삶… 이런 특별한 것들을 해내지 못하는 스스로를 자책하며 번아웃을 겪는 교사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 책은 현장의 교사들에게 단호하게 말합니다. “특별한 것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오직 ‘지속하는 교사’가 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교육은 결국 ‘습관’입니다. 아이들이 아침 조회를 하고, 노트를 필기하고, 가방을 메고 등교하는 모든 것이 습관입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어떻게 좋은 습관을 심어줄 수 있을까요?
답은 교사 스스로가 먼저 습관화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1,000 부가 넘는 사전 예약이 쇄도하며 현직 교사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은 후타카와 케이스케의 첫 단독 저서로, 대한민국 교사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교실을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무기가 되어줄 책입니다.
6가지 역량을 깨우는
하루 10분 초등 놀이
非認知能力を育てる学級あそび100
분야: 아동 놀이
저자 : 후타카와 케이스케
출간 정보 : 2026년 3월 11일 (214쪽)
"디지털에 익숙하고 관계엔 서툰 아이들,
다시 교실에 활력을 불어넣는 법"
포스트 코로나 이후, 교실에서 아이들의 자발적인 ‘진짜 놀이’와 ‘시행착오’의 경험이 압도적으로 부족해졌습니다. 단지 숨을 고르는 쉬는 시간이 아닙니다. 놀이는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실패하며, 협동을 배우는 가장 고차원적인 ‘능동적 학습 프로그램(Active Learning)’입니다.
이 책은 세계적인 교육 현장과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으로 꼽은 ‘비인지 능력(사회정서적 스킬)’을 교실 속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돕는 실전 지침서입니다. 학력과 성과가 지상에 보이는 ‘잎과 꽃’이라면, 비인지 능력은 땅속의 ‘뿌리’입니다. 도릴이나 교과서로는 결코 가르칠 수 없는 이 단단한 뿌리를 [자기를 높이는 힘, 자신과 마주하는 힘, 타인과 연결되는 힘]이라는 3대 측면, 6가지 구체적인 놀이 카테고리로 엮어냈습니다. .
내일 당장 교실에서 쓸 수 있는 생생한 놀이들로 가득한, 대한민국 모든 교사의 책상 위에 놓여야 할 필수 레퍼런스 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