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비기너는 물론, 대만을 수없이 찾았던 리피터들조차 눈이 번쩍 뜨일 만한 일본 최초의 대만 선술집 가이드북이 등장했습니다. 시끌벅적한 열창(루차오), 로컬 식당, 야시장, 비어홀, 그리고 노래방 스낵바까지…… 대만의 뜨겁고 짙은 ‘진짜’ 로컬 술문화를 담은 본격 《애주가용 대만 로컬 여행 가이드》입니다.
다양하게 술을 즐기는 법과 깨알 같은 팁들을 유쾌한 여행 기분으로 안내합니다.
책 속의 소중한 정보들과 함께 랜선 여행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이 책 한 권을 손에 쥐고 대만으로 취중 여행을 떠나고 싶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