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역사를 바꿨다고!
거창한 음모나 거대한 전략이 아니라, 누구나 할 법한 깜빡함, 말실수, 오타, 착각 때문에 세계사가 뒤바뀐 순간들을 모았습니다.
완벽해 보이는 역사적 위인이나 국가적 기관(NASA 등)의 대형 사고를 보며, "나만 실수하며 사는 게 아니구나"라는 위안과 함께 "인생의 작은 실수에 너무 낙담할 필요 없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새로운 형태의 '인생 수업' 도서입니다.
베를린의 벽 붕괴(기자회견 실언), 제1차 세계대전 발발(운전경로 오인), 비잔츠제국 멸망(성문 자물쇠 잠금 잠치 깜빡) 등 역사의 거대한 도미노를 무너뜨린 아주 사소한 시발점들을 다룹니다.
요시다 시게루 총리의 "바보야" 독백으로 인한 국회 해산, CEO의 농담 한마디로 날아간 2,000억 엔 등 공적인 자리에서의 '설화'가 불러온 파장을 모았습니다.
선 하나를 빼먹어 대폭발한 66억 엔짜리 NASA 로켓, 콤마(,) 위치나 숫자 오기로 수백억 엔을 날려버린 서류상의 치명적인 실수들을 다룹니다.
단위를 잘못 전달해 미아가 된 화성 탐사선, 부품을 거꾸로 조립해 추락한 로켓, 도망치다 호랑이 우리로 뛰어든 강도 등 인간의 '근거 없는 확신'이 부른 참사를 보여줍니다.
인류 최초의 달 착륙 데이터 실수로 덮어쓰기, 버튼 하나 잘못 눌러 발생한 뉴욕 대정전, 이메일 한 통으로 인한 조 단위의 피해 등 시스템을 뒤흔든 결정적 순간의 실수를 다룹니다.
마오쩌둥의 참새 소탕 작전이 부른 대기근, 글씨가 너무 악필이라 전달되지 않은 지시, 월트 디즈니가 계약서를 제대로 안 읽어 캐릭터 권리를 뺏긴 사건 등 완벽해 보이는 위인들의 인간적인(?) 실수를 다룹니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