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자율신경을 내 편으로 만들어
아이의 불안 습관을 안심 습관으로 바꾸는 법!
언제나 불안에 휘둘려 시무룩하고, 고민하고, 짜증 내는 아이를 보며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예민하고 불안을 잘 느낄까?’ 걱정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이 책은 스테판 포제스 박사가 제안한 최신 신경이론인 ‘폴리베이글 이론(다미주신경 이론)’을 바탕으로, 아이의 불안 메커니즘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워크북을 소개합니다.
자율신경을 ‘교감신경’과 ‘두 가지 부교감신경(배측미주신경·복측미주신경)’의 3가지 시스템으로 파악하여, 아이의 몸과 마음이 스스로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과학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억지로 성격을 바꾸려고 애쓸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가 느끼는 불안은 마음과 몸을 지키기 위한 안전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니까요. 부모와 아이의 따뜻한 상호작용 속에서 단단한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기르는 놀라운 변화가 시작됩니다.
“불안과 스트레스 속에서도 ‘난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나기 위해.”
조급해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아이가 느끼는 최고의 안심은 부모와 함께하는 작은 습관 속에서 매일 조금씩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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