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관계자 25명이 공동 집필! 섬에 응축된 '섬마을 학교 교육'의 강점
인구 감소, 소子화, 등교 거부, 교사 부족, 지역 공동체의 약화……. 전환점을 맞이한 오늘날의 학교 교육, 우리는 어떤 미래를 그려야 할까요?
그 정답은 소규모라는 '제약'을 '강점'으로 바꾼 섬마을 학교에 있습니다.
이미 일상이 된 '개별 맞춤형 학습': 학생 수가 적어 교사가 아이 한 명 한 명의 변화와 개성을 세심하게 파악합니다. 모두가 똑같은 내용을 똑같은 방식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호두(관심사)에서 출발하는 탐구 학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학교와 지역이 하나 되는 '개방형 교육': 섬에서 학교는 단순히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닌, 주민들이 모이고 문화를 계승하는 중심지입니다. "학교가 지역을 만들고, 지역이 학교를 지탱하는" 진정한 커뮤니티 스쿨의 모델을 선행하여 보여줍니다.
나이를 뛰어넘는 '포용적(인클루시브) 협동 학습': 전교생이 적다 보니 다양한 학년이 함께 활동하는 일이 많습니다. 선배에게 배우고 후배를 이끄는 경험을 통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협동하는 역량을 자연스럽게 기릅니다.
디지털(GIGA 스쿨)로 극복한 공간의 한계: 온라인을 통해 도시 학교와의 교류, 전문가 원격 수업, 전국 학생들과의 공동 학습이 가능해졌습니다. 공간적 제약이 사라지면서, 섬이 가진 '풍요로운 자연'과 '깊은 유대감'이라는 본질적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합니다.
현직 교육 관계자 25인의 생생한 증언: 전국 각지 섬마을 교육 최전선에 있는 이들이 직접 겪은 생생한 성공 사례와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