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를 파는 찻집』, 『벚꽃이 지더라도』 등 수많은 감동작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 베스트셀러 작가 모리사와 아키오. 그가 이번에는 소설이 아닌, ‘인생을 소설처럼 흥미진진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담은 특별한 에세이로 찾아왔습니다.
만약 당신이 작가라면, ‘나’라는 주인공에게 어떤 이야기를 선물하고 싶으신가요? 이 책은 우리 모두가 자기 인생이라는 단 한 권뿐인 소설의 ‘주인공’이자 ‘작가’라고 말합니다.
“삶이 팍팍하고 힘들다면, 그것은 지금 인생이라는 소설의 ‘취재’를 치열하게 하고 있다는 증거다.” “갈등을 일으키는 적(敵)이 없는 주인공은 매력이 없다.” “사람은 장점으로 존경받고, 단점으로 사랑받는다.”
소설가 특유의 따뜻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포착해 낸 인생의 문장들은 삶의 무게에 지친 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건넵니다. 어떻게든 주인공을 ‘해피엔딩’으로 이끌고자 분투하는 작가의 다정한 시선은, 그가 그동안 써 내려간 감동적인 소설들의 따스함과 그대로 닮아 있습니다.
스토리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는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프레임을, 글을 쓰는 예비 작가들에게는 매력적인 서사를 구축하는 창작의 힌트를 제공합니다. 인생론으로 읽어도, 창작론으로 읽어도 완벽한 단 한 권의 인생 지침서입니다.
진정한 행복은 운명이 주는 완벽한 결말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 속에서 어제보다 더 멋진 새로운 장을 끊임없이 써 내려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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