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만하고, 깜빡깜빡 잊어버리고, 물건을 던지고, 소리 지르며 울부짖는다.
혼을 내보고, 칭찬해 보고, 아무리 애를 써도 아이의 행동이 바뀌지 않아 지치셨나요?
하지만 자책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까지 잘 되지 않았던 이유는 부모의 정성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이의 행동을 정리해 줄 ‘틀(프레임)’이 없었을 뿐입니다.
이 책은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전직 초등학교 교사와 사회복지사가 힘을 합쳐 실전 이론과 솔루션을 철저하게 담아낸 책입니다.
아이 행동의 원인을 파악하고, “우리 아이 행동이 달라졌어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법을 안내합니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