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엘리엇이 앙! 물었어요 - "SNS 30만 팔로워 현직 유치원 교사의 솔루션! 아이들의 또래 갈등과 감정 조율을 돕는 그림책"
2026. 8. 3.
[AMO] 엘리엇이 앙! 물었어요 - "SNS 30만 팔로워 현직 유치원 교사의 솔루션! 아이들의 또래 갈등과 감정 조율을 돕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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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미 팀장 amoagency@gmail.com
엘리엇이 앙! 물었어요
ELLIOT BITES
(원제: Elliot Mord)
by Émilie Hanrot, ill by Barbara Brun
그림책 ㅣ 32쪽 ㅣ 180x240mm
현직 유치원 교사의 시선으로 그려낸 또래 관계에서 겪는 충돌 상황을
통해 아이의 감정 조절과 건강한 관계 맺기를 돕는 생활 밀착형 그림책
(아이들의 고민을 다정하면서도 정확하게 다루는 '놀이터' 시리즈의 첫번째 책)
친구를 물어버린 아이, 어떻게 마음을 다독이고 행동의 선을 잡아주어야 할까요?
신나는 쉬는 시간, 엘리엇은 평소처럼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빨간 킥보드를 차지하기 위해 달려갑니다. 하지만 오늘은 친구 마티스가 한발 빨랐습니다. 킥보드를 빼앗겼다는 분노를 참지 못한 엘리엇은 순간적으로 마티스를 물어버리고 맙니다.
유치원 생활 중 아이들이 흔히 겪는 소유욕과 분노, 갈등의 순간을 사실감 있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현직 유치원 교사인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의 격렬한 감정을 따뜻하게 수용해주면서도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에는 단호한 규칙을 세워주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유치원 놀이터에서 매일 일어나는 실제 갈등을 다루어 아이들이 깊이 공감할 수 있으며, 학부모와 교사에게는 감정 지도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저자 소개]
글작가 Émilie Hanrot 현직 유치원 교사이자, 아이들과 부모, 교사 모두가 학교를 즐거운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경험을 공유하는 크리에이터입니다. 코로나19 봉쇄 기간이었던 2020년부터 영상을 제작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Kiffer l’école'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30만 명이 넘는 구독자 및 팔로워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아셰트 출판사에서 교육 팁을 담은 성인/교사용 도서를 출간한 바 있습니다.
그림작가 Barbara Brun 일상의 시성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어린이 책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펜과 수채화를 사용해 유년 시절의 부드럽고 신비로운 감성을 표현하며, 장난기 넘치면서도 다정한 느낌의 작업물로 프랑스 국내외 다수의 그림책과 동화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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