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상자 속에 든 건 대체 뭘까? - 책이란 걸 처음 만난 숲속 동물들의 엉뚱하고 유쾌한 착각! 읽는 즐거움을 선물하는 그림책
2026. 8. 6.
[AMO] 상자 속에 든 건 대체 뭘까? - 책이란 걸 처음 만난 숲속 동물들의 엉뚱하고 유쾌한 착각! 읽는 즐거움을 선물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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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속에 든 건
대체 뭘까?
THE MYSTERIOUS BOX
Or How the Animals Discovered Books
(원제: La Boîte mystérieuse ou comment les animaux découvrirent la lecture)
by Nadine Brun-Cosme, ill by Mylène Rigaudie
그림책 | 40쪽 | 230x290mm
*영어 번역 제공(원서 프랑스어)*
책이 무엇인지 모르는 동물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용도를 찾아가며
'읽기'라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
기나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곰은 폭포 아래서 씻던 중 오솔길 위에 떨어진 의문의 상자 하나를 발견합니다. 상자 속에서 나온 다섯 개의 낯선 물건을 두고 토끼, 돼지, 코끼리, 늑대까지 숲속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동물들은 저마다 상상력을 발휘해 이 물건을 모자, 의자, 가면, 부채로 쓸 수 있겠다며 엉뚱한 의견을 쏟아냅니다.
그러던 중, 잃어버린 책을 찾아 기뻐하는 한 아이가 나타납니다. 아이의 등장과 함께 동물들은 이 신비로운 물건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되고, 동물들의 일상에는 기분 좋은 변화가 시작됩니다.
아이들에게 글과 책을 처음 접하는 순간의 설렘과 읽는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전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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