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of Colour: Red, Blue, Green (3 titles) by Katy Kelleher
분야: 예술 I 사양: 각 208쪽 I 출간일정: 2026년 10월
🔴[1권: 내가 사랑하는 색 시리즈: 레드]
붉은 로스코의 레드부터 고대 옥색(Ochre), 민간 및 종교적 상징, 섬유 염료, 현대 팝아트와 브랜드의 상징에 이르기까지 붉은색이 가진 강렬한 역사와 문화적 변천사를 다룬다. 에세이와 풍부한 예술·사진 갤러리를 통해 붉은색의 다양한 스펙트럼과 상징성을 논리적으로 정리한다.
⁉️인류가 가장 먼저 인식하고 사용해 온 가장 뜨거운 색인 '레드'의 역사적, 시각적 통찰을 선사한다.
🔵[2권: 내가 사랑하는 색 시리즈: 블루]
소금기 머금은 바다의 명상적인 푸른빛부터 미술사 속 성모 마리아의 의복, 데님, 고르곤졸라, 슬픔과 고요의 상징에 이르기까지 파란색의 역사와 디자인을 탐구한다. 푸른색의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갤러리와 깊이 있는 에세이가 어우러진다.
⁉️ 명상적이고 차분한 '블루'가 고대부터 현대 미술과 일상 속 디자인에서 어떻게 다뤄졌는지 시각적 스펙트럼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3권: 내가 사랑하는 색 시리즈: 그린]
눈부신 에메랄드 그린부터 자연, 생명, 현대 예술 속 초록의 변천사를 조명한다. 고대 역사부터 오늘날까지 에메랄드 그린을 포함한 초록색이 가졌던 다채로운 상징과 형태를 에세이 및 도판 갤러리로 풀어낸다.
⁉️ 자연과 예술을 잇는 '그린'의 변화무쌍한 형태와 아름다움을 시각 자료와 함께 제공하여 색채에 대한 깊은 지식 가치를 더한다.
🔍도서특징
- 검증된 작가 및 성과: 예술, 디자인, 자연, 과학 전문 작가이자 《The Ugly History of Beautiful Things》(2024)의 저자인 케이티 켈러(Katy Kelleher)의 신작 시리즈다. 저자는 《The Awl》과 《The Paris Review》에서 오랫동안 인기 색채 칼럼을 연재하며 검증된 입담과 깊이 있는 시각을 선보인 바 있다.
- 독자 니즈 및 트렌드: 예술가, 디자이너는 물론 색채의 유래와 변천사에 관심이 있는 모든 독자층에게 풍부한 지식적 감수성과 영감을 전달한다. 소장 가치와 선물용 가치를 모두 갖춘 감각적인 아트북 시리즈다.
- 작품의 매력 포인트: 고대 역사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색채의 상징적 변화를 추적하는 깊이 있는 에세이와 함께, 예술, 사진, 디자인 작품을 풍성하게 담아낸 아름다운 갤러리 섹션으로 구성되어 풍부한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