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내어 읽는 순간, 생각하는 힘이 자란다! 아이의 마음과 지혜를 키워 주는 가장 쉬운 『논어』
“다른 사람에게 싫은 일을 해서는 안 돼요.” “공부에는 재미있는 일이 아주 많아요.” “잘못했을 때는 제대로 고쳐야 해요.”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논어』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논어』는 공자의 가르침을 담은 고전으로, 오랫동안 사람의 마음과 삶을 돌아보게 하는 지혜의 책으로 읽혀 왔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고전의 문장을 소리 내어 읽는 것은 말과 생각을 풍부하게 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배움의 자세를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나쓰메 소세키, 시부사와 에이이치, 유카와 히데키 등 일본의 대표적인 인물들도 어린 시절 논어를 소리 내어 읽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배려하는 마음’, ‘다른 사람과 잘 지내는 법’, ‘배움의 즐거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등 아이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논어의 명문장을 쉽게 풀어냈습니다. 여기에 『효경』, 『대학』, 『시경』의 좋은 문장까지 함께 담아 고전의 지혜를 폭넓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읽고, 듣고, 따라 말하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좋은 말을 마음에 새길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보다 스스로 생각할 줄 알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바르게 살아가는 힘을 가진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부모에게 권하고 싶은 첫 고전책. 아이와 함께 하루 한 문장씩 소리 내어 읽으며, 평생의 마음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