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Elisabeth Van den Abeele, ill by Nicolas Michenaud
유아 그림책 ㅣ 48쪽 ㅣ 170 x 210 mm
*영어 번역 제공(원서 네덜란드어)*
부모의 스마트폰 속 사진 공유와 SNS를 처음 접하는 유아를 위해,
온라인 세상의 신비로움과 개인의 초상권·경계를 다정하게 알려주는
첫 디지털 프라이버시 그림책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가 일상이 된 요즘, 많은 부모가 자녀의 귀여운 일상을 온라인에 공유하면서도 사진 노출과 디지털 프라이버시에 대해 고민합니다. 하지만 아직 어린 유아나 미취학 아동에게 온라인 세상의 개념과 개인정보의 경계를 설명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주인공 '픽시'의 친근하고 흥미진진한 일상을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복잡하고 조심스러운 화두를 자연스럽게 풀어냅니다.
니콜라 미슈노의 알록달록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는 디지털 세계를 낯설지 않고 흥미롭게 시각화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어디로 가고 누가 보는지 이해하며 스스로 '나의 경계'를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부모는 아이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며 안전한 온라인 환경을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대화의 출발점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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