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내가
가르쳐 준 것들
WHAT YOU'VE TAUGHT ME
(원제: Ce que tu m'as appris) by Camille Anseaume, ill by Annick Masson
그림책 | 32쪽 | 250*250 mm
난 너에게 서두르는 법을 가르쳤고 너는 내게 느긋해지는 법을 가르쳐 주었지
난 너에게 얌전하게 행동하는 법을 가르쳤고 너는 내게 늘 그럴 필요는 없다는 걸 가르쳐 주었어
부모와 아이가 서로에게서 배우게 되는 성장의 여정을
서정적인 글과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
부모는 아이에게 걷는 법, 말하는 법, 숫자를 세고 모래성을 쌓는 법을 가르칩니다. 서툰 아이를 이끌며 부모는 끊임없이 서두르고 단정하게 행동하길 바라지만, 역설적이게도 삶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들은 아이를 통해 배웁니다.
책 속의 담담하고 대조적인 문장들은 육아를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닌 부모와 아이가 서로를 물들이며 함께 성장해 가는 과정으로 따뜻하게 조명합니다.
하루 한 편 일주일 완독 챌린지:
세기의 강도들 / 꼬마 유령들
A CHAPTER A DAY - THE HEIST OF THE CENTURY / THE LITTLE GHOSTS
(원제: Mon Roman de la Semaine - Le cambriolage du siecle / Les p'tits fandomes)
창작동화 ㅣ 144/102쪽 ㅣ 150 x 210 mm
매일 한 챕터를 다 읽을 때마다 봉인된 두 개의 페이지를 열어 리워드를 모아요.
완독 시 도서 자체가 보드게임 판으로 변형되어, 모은 리워드로 친구들과 배틀 게임을 즐겨요.
페팽, 폼, 니노, 빅토르, 네 명의 단짝 친구들은 일주일간의 방학 동안 '아주 거대한 바보짓'을 벌이는 전통이 있습니다.
이번 방학의 작전은 겁이 없는 빅토르의 아이디어로 결정됩니다. 그 계획은 바로… 동네 빵집을 털어 사탕과 초콜릿을 훔치는 것! 처음에는 모두 거절하지만, 도전의 짜릿함과 달콤한 초콜릿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빵집 침입 작전에 돌입합니다.
하지만 빵집에 숨어든 아이들이 맞닥뜨린 것은 다름 아닌 '진짜 은행 털이범 강도들'! 엉뚱한 장난으로 시작된 침입 작전은 얼떨결에 강도들의 차에 타며 인질(?)로 붙잡히는 대소동으로 번지게 됩니다.
2권. 꼬마 유령들
'몬스터 주식회사'의 유령 버전! 인간을 무서워하는 유령과 무시무시한 꼬마 유령 사냥꾼들의 쫓고 쫓기는 7일간의 반전 모험기.
오래된 유령의 집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던 꼬마 유령 가족. 어느 날 집 대문이 삐걱거리며 무시무시한 침입자들이 나타납니다. 바로 유령들을 전부 쓸어버리겠다고 찾아온 공포의 꼬마 유령 사냥꾼 삼총사!
정작 유령들이 겁에 질려 다락방으로 도망치고, 꼬마 사냥꾼들이 온갖 기상천외한 무기를 들고 들이닥치며 쫓고 쫓기는 대결이 시작됩니다. 과연 최후의 승자는 인간 아이들일까요, 아니면 겁쟁이 유령들일까요?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