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 매일 가는 사육사만이 알고 있는 동물들의 놀라운 비밀!
“너구리의 ‘너구리 잠’은 정말 자는 척일까?” “원앙은 정말 평생 한 짝과 함께할까?” “기린은 긴장하면 사람처럼 걷는다고?”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동물들에게는 아직 모르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 책은 현직 동물원 사육사가 직접 관찰하고 경험한 동물들의 의외의 생태와 재미있는 비밀을 만화와 일러스트, 사진으로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동물 도감이다.
너구리, 원앙, 기린 등 동물원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인기 동물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습성과 행동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풀어내고, “동물원에 가면 이것을 꼭 살펴보세요!”라는 사육사만의 관찰 포인트까지 알려준다.
특히 현직 사육사가 그린 풀컬러 만화와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 동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여기에 사육사이기에 포착할 수 있었던 동물들의 특별한 순간을 담은 사진과 함께, 동물들을 돌보기 위해 사육사들이 어떤 노력을 하는지, 동물원의 숨겨진 공간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사육사의 하루는 어떤 모습인지 등을 소개하는 특별 칼럼도 수록했다.
동물의 ‘신기한 사실’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동물원에 가서 동물을 관찰하고 싶게 만드는 책!
동물원에 가는 일이 더욱 즐거워지고,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동물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새롭게 보이게 되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유쾌하고 알찬 동물 도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