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와 섬세함, 박식함이 어우러져 허구와 실재가 경쾌하게 교차하는 절대적으로 훌륭한 데뷔작이다."
— 올리비에 모니(Olivier Mony), <라 트리뷴 디망쉬(La Tribune Dimanche)>
"빅토리아 우드헐의 생애를 전혀 몰라도 이 정교한 데뷔 소설의 뛰어난 매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정성껏 빚어낸 동화의 면모를 모두 갖추었다."
— <텔레라마(Télérama)>
"실존 인물의 삶에서 영감을 얻은 이 파격적인 이야기는 압도적인 독창성으로 독자를 매료시킨다."
— 다비드 를레 헬로(David Lelait Helo), <팜 악튀엘(Femme Actuelle)>
"매혹적이고 활기찬 목소리에 날카로운 유머 감각이 돋보인다."
— 안마리 토마조(Anne-Marie Thomazeau), <라 마르세예즈(La Marseillaise)>
"완벽하게 통제된 스토리텔링의 힘을 보여준다."
— 장필립 블롱델(Jean-Philippe Blondel), <라 크루아(La Croix)>
"스타일과 당당함, 현대성을 두루 갖추었다. 160쪽의 화려한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매혹적인 문학적 성찬이다." — 파브리스 델메이르(Fabrice Delmeire), <포커스 비프(Focus Vif)>
"직선보다 지그재그를 택하며 경쾌한 서사를 선보이는, 놀랍도록 자유분방한 첫 소설이다."
— 알렉상드르 피용(Alexandre Fillon), <르 텔레그람 브레스트(Le Télégramme Bre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