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 펫로스 × 가족 대화 × 생명교육
지금 곁에 있는 소중한 생명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 많이 사랑하기 위해.
“루루라면 어떻게 하고 싶을까?”“우리는 어떻게 하고 싶을까?”
루루와 가족에게 닥친 이별을 바라보며, 가족 구성원 각자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게 합니다. 이별은 분명 슬픈 일이지만, 그 슬픔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함께했던 시간을 ‘고마워’라는 마음으로 돌아보고, 지금 곁에 있는 생명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언젠가 다시 새로운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할 수 있다는 것도 이야기합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가족에게는 지금의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만드는 계기를, 앞으로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생명과 책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선물하는 그림책입니다.
‘언젠가’를 두려워하기보다, ‘지금’을 더 사랑할 수 있도록.가족이 함께 읽고 반려동물과의 삶과 이별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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