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 작은 패밀리레스토랑은
어떻게 전국 600개 매장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했을까?
오이타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장한 패밀리레스토랑 체인 ‘조이풀’. 지역을 기반으로 출발한 한 기업이 전국 600개 매장을 운영하며 로컬 패밀리레스토랑 체인 중 점포 수 일본 1위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에는 어떤 선택과 도전이 있었을까?
이 책은 조이풀이 성장해 온 궤적과 그 과정에서 마주한 수많은 위기와 고민, 그리고 이를 돌파해 온 경영의 철학을 소개한다.
특히 창업자와 후계자의 갈등과 부담, 경영 판단의 외로움, 현장과 본사의 충돌, 인재 육성과 조직 만들기 등 기업을 이끄는 과정에서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조이풀의 성장 과정과 함께 풀어낸다.
“지방에서도 전국을 목표로 할 수 있다.”
지역에서 시작해 전국을 향해 도전한 조이풀의 이야기는 대기업뿐 아니라 지방에서 사업을 시작하려는 창업가와 후계 경영자, 매장을 운영하는 현장 리더에게도 다양한 시사점을 전한다.
또한 단순한 성공담에 머물지 않고, 경영자가 어떤 순간에 결단을 내리고 무엇을 지키며 조직을 이끌어 왔는지를 통해 ‘기업을 성장시킨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지방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성장한 한 기업의 도전과 경영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지금 사업과 일에서 벽에 부딪힌 사람들에게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과 새로운 관점을 전하는 경영 교양서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