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운동부터 식단, 속옷, 패션, 여성 건강과 스킨케어까지 엉덩이에 관한 모든 고민을 한 권에 담은 ‘엉덩이 뷰티 토털 가이드’다.
피트니스 트레이너 오카베 유, 일본 대표 이너웨어 기업 와코르, 이미지 컨설턴트 가이호 마리코, 여성성형·미용피부과 전문의 사쿠라이 나쓰코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아름답고 건강한 엉덩이를 만드는 방법을 다섯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첫째, 운동으로 엉덩이의 크기와 모양을 원하는 방향으로 가꾸는 ‘트레이닝’. 둘째, 몸을 만드는 기본이 되는 ‘영양 관리’. 셋째, 엉덩이의 실루엣을 아름답게 정돈하는 ‘팬티·거들’. 넷째, 체형에 맞는 옷차림으로 뒷모습까지 돋보이게 하는 ‘체형별 스타일링’. 다섯째, 엉덩이 주변의 불편함과 피부 고민을 관리하는 ‘페미케어·스킨케어’
무엇보다 거창하거나 어려운 방법이 아니라 대부분 오늘부터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단순히 ‘예쁜 엉덩이’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내 몸을 제대로 이해하고, 불편함을 줄이고, 옷을 더욱 자신 있게 입고, 거울 속 자신의 뒷모습을 더 좋아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운동·영양·속옷·패션·여성 건강까지, 지금까지 따로따로 찾아야 했던 엉덩이 관리법을 한 권에 담은 가장 실용적인 바디케어 가이드.
오늘부터 나만의 ‘최고의 엉덩이’를 만들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