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냄새가 가득한 ‘병아리마을’에는 먹거리 아기들이 살고 있어요. 쫀득쫀득한 아기 떡인 ‘떡뭉이’는 친구들과 즐겁게 이야기하고 싶지만, 목소리가 너무 커지기도 하고 긴장해서 마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기도 해요. 마음을 전하는 일이 서툰 떡뭉이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내 마음을 표현하는 법부터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하기까지, 떡뭉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소통의 기본을 쉽고 재미있게 전합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반복되는 친근한 표현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고, 친구 관계에서 마주하는 감정과 대화의 어려움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12년 넘게 소통의 현장을 지켜 온 현직 아나운서가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아이들이 처음으로 또래 관계를 맺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시기에,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타인의 마음도 헤아릴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말하기가 서툰 아이에게는 표현하는 용기를, 친구 관계를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배려하는 말의 힘을! 유아기의 사회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 주는 따뜻한 생활·인성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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