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그림책을 기다렸어요!” 소아치과 전문의도 극찬한 양치 습관 그림책.
양치질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억지로 이를 닦게 하기보다, 양치 시간을 즐거운 놀이와 교감의 시간으로 바꿔 주는 책이다.
귀여운 칫솔 친구 ‘칫솔 씨’가 아이에게 다정하게 “처음 만나요!” 하고 인사를 건네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부모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아기도 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양치질이 즐거운 일상이 된다.
양치질을 처음 시작하는 영유아부터 칫솔과 친해지는 연습이 필요한 아이까지, 올바른 양치 습관의 첫걸음을 부모와 함께 행복하게 내디딜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