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도서 목록📚
1. 디트로이트 로마
2. 범죄의 시대
3. 마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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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ROIT ROMA
(원제: Detroit Roma)
by Elene Usdin & Joseph Boni Siran
만화
352쪽, 255*3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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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출간 두 달 이내 1만 2천부 이상 판매
2025 르 포앵 볼린스키 만화상(Prix Wolinski de la BD du Point) 최종후보
- 프랑스 만화비평가협회(ACBD) 대상을 포함해 6개 상을 수상하고 9개 상에 노미네이트 된, 언론과 독자 모두의 찬사를 받으며 순판매 19,600부를 기록한 《Rene.e aux bois dormants》의 작가 위스댕의 신작
- 검은 펜과 컬러 볼펜으로 정교하게 그린 드로잉과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흐릿하고 옅은 색감으로 채색된 페이지를 오가며 만화의 형식적 관습을 유희하듯 해체하는, 페이지마다 시각적 쾌감을 선사하는, 말 그대로 눈이 황홀해지는 작품
- 상처 입은 두 젊은 여성이 함께 떠나는 해방의 로드 트립.
이 이야기는 고대 로마의 몰락과, 미국 자본주의를 탄생시킨 산업 도시 디트로이트의 쇠퇴를 은근히 병치하며 깊은 울림을 남긴다.
2015년 디트로이트, 낡은 포드를 타고 북쪽에서 남쪽으로, 쇠락해가는 미국을 가로지르는 두 젊은 여자가 있다. 고향을 떠나 조지아 주의 로마로 향하는 이 여정은, 고대 수도의 이름만을 빌린 도시처럼 기묘하고 의미심장하다. 베키에게 이 여행은 노예였던 조상들이 걸었던 길을 되짚는 일이자, 서머에게는 이탈리아계 어머니의 뿌리를 기리는 순례이다. 여정 내내 베키는 스케치북에 낙서를 남긴다. 이미 두 사람의 이야기, 일상의 소동, 혼란스러운 우정으로 가득 찬 기록 위에 또 다른 층이 더해진다. 달려온 거리만큼, 공유한 비밀만큼, 두 친구는 오래된 가족의 비밀과 마주하며 스스로를 옭아매던 과거의 사슬을 하나씩 풀어낸다. 그 운명은, 그들이 태어나기도 훨씬 이전부터 이미 서로 얽혀 있었음을 드러내면서.
“영화적 레퍼런스로 만취한 듯한, 강렬한 흡인력을 지닌 독서 경험.” ─ 르 몽드 데 리브르(Le Monde des Livres)
“경이로운 형식미. 엘렌 위스댕과 보니는 연필로 집요하게 울려 퍼지는 음악을 만들어낸다. 거의 ‘총체 예술’에 가까운 그래픽 아트의 선율이다.” ─ 레쟁록(Les Inrocks)
“엘렌 우스댕은 트라우마로 얼룩진 우리 세계를 그려내는 영감의 이야기꾼이다.” ─ 리브르 에브도(Livres Hebdo)
“올해 연말, 가장 기대되는 작품일지도 모른다… 숨이 멎을 만큼 눈부신 그래픽 작업.” ─ 코믹스트립(Comixtrip)
“각각의 시퀀스가 하나의 그래픽 서사시다… 압도적으로 장관이다.” ─ 카즈메이트(Case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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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MI
(원제: Krimi)
by Alex W. Inker & Thibault Vermot
만화
280쪽, 234*330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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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7개월 이내 1만 5천부 판매
독일어, 브라질어 판권 계약
2025 프낙–프랑스 앵테르 만화상(Prix BD Fnac France Inter) 최종 후보 2026 만화비평가협회 비평가 대상(Grand Prix de la Critique ACBD) 1차 선정작 2025 로망 그래픽 뉴스 / 퍼블리시스 드러그스토어 – 레제코 위켄드 상 최종 후보 2025 RTBF 프리미에르 그래픽노블상(Prix Première du roman graphique) 최종 후보 2025 아토미움 그래픽 & 디자인상(Prix Atomium du Graphisme et du Design) 2025 최종 후보
- 오스트리아 영화 감독 프리츠 랑의 표현주의 걸작 〈M〉의 탄생 과정을 모티브로 삼아, 작가들은 전간기 혼돈의 문턱에 선 독일 속으로 독자를 깊숙이 끌어들인다.
- 두 작가는 히틀러의 권력 장악 과정과 도시를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살인 사이의 교묘한 유사점을 파헤친다. 이 범죄는 공포, 정신병적 상태, 집단적 히스테리, 병적인 매혹이 결합되어 독일 국민의 상상력을 사로잡았다.
- 잉크에 목탄의 터치를 더한 그림은 독자들을 놀라게 한다. 말 그대로 경이로운 그래픽노블이다.
1929년 전간기, 음침한 베를린 주요 도로에서 한밤중에 거대한 체구의 한 남자가 영화감독 프리츠 랑을 불러 세운다. 그는 7년 전, 랑의 아내의 의문사를 수사했던 형사 로만이다. 로만은 랑에게 맥주 한 잔을 사겠다고 고집한다. 자리에 앉자마자 형사는 지금 경찰이 다루고 있는 소름 끼치는 사건을 설명하며, 이를 랑의 차기 영화의 소재로 삼아 달라고 요청한다. 그 사건은 바로 ‘뒤셀도르프의 흡혈귀’라 불린 연쇄살인범에 관한 것—가위로 여성 피해자들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훼손하며 도시 전체를 공포에 몰아넣은 살인마의 이야기다. 〈달 속의 여인〉에 대한 엇갈린 평가 이후, 랑은 영감도 자신감도 바닥난 상태다. 그러나 범죄를 영화로 만든다는 발상은 점차 그를 사로잡는다. 그리고 마치 파우스트적인 계약처럼, 로만은 랑을 도시의 가장 어두운 골목들, 범죄가 벌어진 현장으로 데려간다. 형사의 진짜 의도는 무엇일까? 왜 그는 이토록 집요하게 랑에게 이 영화를 만들라고 요구하는 걸까? 그리고 카타르시스와 촬영 강박, 최면 상태 사이에서 흔들리는 프리츠 랑, 그를 사로잡은 악마는 무엇일까?
*krimi는 독일어로 범죄물을 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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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REAU OF HEARTS
(원제: Le bureau des coeurs)
by Sophie Guerrive
그래픽노블
200쪽, 160*210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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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2개월 내에 8천부 판매
전작들이 여러 차례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공식 선정된 작가 소피 게리브의 작품
“마음의 편지, 점괘, 그리고 조언을 위한 마음 사무소”
모든 이야기는 2023년 12월의 어느 평범한 날, 소피 게리브가 이와 같은 문구가 담긴 한 장의 가짜 포스터를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시작되었다. 문제는 포스터에 실제 자신의 작업실 주소를 적어 두었다는 점이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수많은 편지들이 도착하기 시작했다.
게리브는 이 편지들에 모두 답하기로 결심한다. 그녀가 선택한 방식은 바로 만화였다. 안내자로 나선 존재는 그녀가 창조한 두 명의 다정한 캐릭터, 로즈와 비올레트. 이들은 시인이자 철학자인 곰 ‘튤립(Tulipe)’의 세계에서 온 인물들로,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한 여러 만화 작품에서 사랑받아 온 캐릭터이다. 이렇게 허구의 세계와 현실이 예상치 못하게 만나는 순간, 《마음 사무소》는 실제 사람들의 감정과 질문을 품은 특별한 만화로 탄생한다.
허구의 세계 ‘튤립’과 현실이 예기치 않게 만나는 이 작품은 지난 10여 년에 걸쳐 게리브가 쌓아 올려온 부드럽고 온화한 작품 세계에 또 하나의 독특한 결을 더하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마치 평온함을 찾는 이라면 누구나 들어와 쉴 수 있는 아늑하고 따뜻한 집처럼, 독자에게 위로와 휴식을 건넨다.
“지성과 유머, 그리고 친절함이 가득한 이야기. 평범한 감정을 소중하고 위안이 되는 순간으로 바꿔 준다.” — France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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