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덴마크는 잘살면서도 행복할까? 그 답은 교육에 있었다!
덴마크는 경제력과 행복도, 두 지표 모두에서 세계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나라다. 비즈니스 효율성 세계 1위(6년 연속),세계 경쟁력 상위권,1인당 GDP는 한국의 2.2배, 그리고 행복도 랭킹 세계 2위.
작은 북유럽 국가인 덴마크는 어떻게 이런 성과를 동시에 이룰 수 있었을까?
이 책은 그 해답을 덴마크식 교육’ 에서 찾는다.
덴마크의 학교에는 숙제도, 정기시험도 없다. 입시가 없으니 학원도 없다. 아이들을 경쟁시키지 않고, 서로 비교하지 않는 교육이 기본이다.
그런데 놀랍게도,이 교육 시스템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워 간다.
저자는 덴마크 거주 25년 동안직접 현지에서 아이를 키우며 경험한 사례와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왜 덴마크 교육이 경제력과 행복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었는지를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성적이 아닌 삶의 힘을 키우는 교육,성과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시스템. 이 책은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의 기준”을 근본부터 다시 묻게 만드는 한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