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순간 “왜?”라는 질문이 튀어나오고,어느새 연필을 집게 되는 새로운 개념의 수학책이 등장했다.
수학 교육 전문가 마에다 겐타 선생님이 제안하는 이 책은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 구분 없이 ‘생각하고 싶어지는 문제’로 가득한 수학책을 소개합니다.
사람은 1조초를 살 수 있을까?
포인트 적립과 현금 할인, 과연 어느 쪽이 더 이득일까?
왜 분모끼리, 분자끼리 그대로 나누면 안 될까?
일상에서 출발한 질문들이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로 이어지며,아이뿐 아니라 어른까지 “이건 한번 풀어보고 싶은데?” 하고 빠져들게 만든다.
정답을 빠르게 맞히는 수학이 아니라,끝까지 생각하는 힘,논리적으로 따져보는 힘,응용하고 예측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
문제를 푸는 과정 자체가 사고 훈련이 되는,진짜 ‘생각하는 수학’의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