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이크로소프트 업무집행임원이자 ‘전설의 매니저’, ‘프레젠테이션의 신’으로 불려온 저자가 제시하는 이 시대형 리더십과 성과 창출의 핵심 전략을 소개한다.
조직에서 사람을 움직이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팀원은 기대만큼 움직여주지 않고, 충분히 준비한 제안도 의사결정자의 선택을 이끌어내지 못하는 경우가 잦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설득의 기술’이 아닌 사람을 대하는 관점에서 재정의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해법은 Giver라는 마인드셋이다. 이는 상대의 자발적 행동을 이끌어내는,AI 시대에 가장 실효성 높은 업무 전략이다.
본서는 Giver의 사고방식을 바탕으로일의 구조를 설계하고, 커뮤니케이션의 생산성을 높이며,조직과 개인 모두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비즈니스의 본질은 ‘가치 제공’에 있다 ― 상대를 어떻게 성공시키는가
사람을 움직이는 스토리 설계의 핵심 공식: 추상화·공통화·문제 해결
인식의 간극을 줄이는 실전 커뮤니케이션 도구, 비유 전략
성과를 끌어올리는 피드백 기술, 강점 중심의 칭찬
“Why?”가 아닌 “What?” 질문으로 구축하는 심리적 안전성
주는 사람일수록 더 많은 기회와 성과를 확보한다.개인의 경쟁력부터 조직의 실행력까지,AI 시대의 경영과 일의 본질을 꿰뚫는 실전형 업무 전략서이다.
<저자소개> 사와 마도카
주식회사 엔소 컴퍼니 대표이사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경영 컨설턴트
일본 릿쿄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뒤 IT 회사를 거쳐 1997년 일본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했다. 정보 공유 컨설턴트, 프리세일즈 엔지니어로 활동하고 실무집행 임원을 역임했다. 이 시기 연 200회 이상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으며 매번 최고 평가점수를 받았고 2006년에는 빌 게이츠가 전 세계 마이크로소프트 사원 중 우수한 성과를 낸 사원에게 직접 수여하는 '의장상'을 수상했다. 2011년부터는 테크놀로지 센터장을 맡았다.
23년의 시간을 뒤로한 채 마이크로소프트를 퇴사한 후 더 많은 이들이 '똑똑한 그만두기'를 통해 자유롭고 유쾌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며 주식회사 엔소 컴퍼니를 설립했다. 엔소 컴퍼니의 대표이사이자 스타트업 기업의 고문, NPO(비영리단체) 멤버로서 다양한 강연과 컨설팅,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무사시노대학교 전임교수, 류큐대학교 객원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국내 출간작으로 『때려치우기의 기술』이 있으며, 뉴노멀 시대의 업무 스킬과 경력 관리를 돕는 다양한 집필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