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엉덩이의 진화에 관한 가장 웃기고도 놀라운 가이드북!
> 시리즈 두번째 도서로 '뇌의 진화'출간예정
엉덩이, 궁둥이, 방댕이...?… 뭐라고 부르든 상관없어요. 바로 지금 여러분이 편안하게 앉아 있는 그 부위, 사실은 수백만 년에 걸친 진화의 걸작이니까요! 이렇게 대단한 존재라니, 조금 놀랍지 않나요?
깜짝 놀랄 준비하세요!
여러분의 엉덩이에는 아주 오래된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동굴인부터 현대인에 이르기까지, 진화는 이 필수적인 신체 부위를 끊임없이 다듬어 왔죠. 엉덩이는 단순히 ‘앉는 곳’이 아닙니다. 겉보기엔 소박해 보여도… 사실은 적응과 생존의 역사 그 자체랍니다!
이 유쾌한 어린이용 진화 가이드에서는 큰 엉덩이, 작은 엉덩이, 냄새나는 엉덩이! 야광 엉덩이, 제트엔진 같은 엉덩이, 화석이 된 엉덩이! 심지어 엉덩이가 무려 1,000개나 되는 동물까지 만나볼 수 있어요 😎
동물들은 엉덩이를 도대체 어디에, 어떻게 써왔을까요? 그리고 믿기 힘들겠지만, 지구 역사에는 엉덩이가 전혀 없던 시절도 있었다고요?!
자, 지금 편하게 앉아 있나요? 그럴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여러분의 엉덩이 덕분입니다! 그렇다면 질문 하나 더. 우리 엉덩이는 앞으로 어떻게 진화하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