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바꾼 식량·음료·조리 기술을 올 컬러 비주얼로 한눈에 해설!
식량과 음료, 조리 기술은 어떻게 인류의 삶을 바꾸고 세계사의 흐름을 뒤흔들어 왔을까? 이 책은 풍부한 사료와 도해를 바탕으로 약 60여 가지 ‘식(食)’의 에포크 메이킹 순간을 되짚는다.
쌀, 향신료, 술, 감자, 라면까지—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음식 하나하나에는 전쟁과 무역, 산업과 대중문화가 얽힌 놀라운 세계사의 이야기가 숨어 있다.
감수는 요요기 세미나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세계사 강사 이토 사토시 복잡한 세계사를 ‘먹는 것’이라는 친숙한 주제로 풀어내역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도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음식으로 읽는 세계사, 보면 볼수록 세계의 흐름이 달라 보인다.
목차
제1장 인류와 ‘식’의 발자취 쌀, 꿀, 소시지 등
제2장 세계가 ‘식’으로 연결되다 후추, 고추, 위스키 등
제3장 대중·전쟁·그리고 ‘식’ 카레, 감자, 샌드위치 등
제4장 글로벌 시대의 ‘식’ 프렌치프라이, 피자, 라멘 등
제5장 일본의 ‘식’과 역사 두부, 덴푸라, 단팥빵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