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처음으로 ‘혼자’를 경험하게 된 한 남자아이.혼자 보내는 침대 위의 시간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무섭다.
티슈가 유령처럼 보여서 무섭고!바짝 말라버린 나팔꽃이 무섭고!커튼이 금방이라도 덮쳐올 것 같아 무섭다!!
좋아하는 것을 떠올려 보고,즐거운 생각을 해 보지만 ‘무서움’은 몇 번이고 다시 따라온다.어떡하지~!
하지만 가족과 함께라면, 이상하게도 무서운 일이 일어나도 무섭지 않다.우주인에게 잡혀가도,도깨비에게 잡아먹힐 것 같아도,어떤 일이 생겨도 괜찮아!
아이만의 독특한 시선을 통해외로움과 안도감을 대비적으로 그려낸 그림책입니다.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처음의 ‘혼자 있는 밤’을 떠올리며 가족이 함께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판주 안에는 고소하게 구워진 빵 냄새가 가득해요.과연 어떤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고양이 × 코로네 = 냥이로네코끼리 × 소시지 = 코끼리세지악어 × 크루아상 = 크로악어쌍하마 × 햄버거 = 하버거고래 × 바게트 = 고래랑스빵…….
무려 25종류의 캐릭터가 등장!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는 친구는 누구인가요?
도감 형식으로 구성되어읽어도 좋고, 바라보기만 해도 즐거운 상상력이 가득한 발상 그림책입니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