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엔지니어가 그리는, '10년 후 = 2034년'의 AI·로봇 사회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미래 예측' ――
우리의 일, 생활, 전쟁, 생사관(죽음에 대한 관점)까지, 상식이 완전히 바뀌는 시대의 지도.
AI와 로봇의 진화는 아직 '도약 준비' 단계에 불과하며, 사회·경제의 대전환은 이제부터 본격화될 것입니다. 이 책은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양면을 모두 조망하며,사라질 직업 / 새로운 경제권 / 감시 사회 / 다음 GAFAM / 로봇 대량생산 / 웨어러블 / AI 드론 / 메타버스 / 농업 혁명 / 전쟁 / 삶의 보람등, 10년 뒤에 일어날 변화를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까지 깊이 있게 다룹니다.
■ 목차 (발췌)
Chapter 1 AI에 의한 '생사관'의 그레이트 리셋
Chapter 2 '24시간 함께하는 퍼스널 AI'에 의한 애프터 스마트폰 시대의 생활 혁명
Chapter 3 고성능·인간형 로봇의 '저가격화 및 대량생산'에 의한 미증유의 산업 혁명
Chapter 4 AI 드론에 의한 '전쟁'과 '일상'의 재설계
Chapter 5 인간 일자리의 80%가 사라지는 시대의 '혼란'과 '희망'
■ 한국 시장을 위한 포인트 (예상)
AI/기술 관심층뿐만 아니라,비즈니스층·일반 교양층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10년 후 생활 변화'의 구체성
'애프터 스마트폰', '퍼스널 AI', '로봇 대량생산', 'AI 드론' 등한국에서도 논의의 열기가 뜨거운 주제를 망라
단순한 미래 예찬이 아닌,감시 사회·고용 소멸·전쟁등 현실적인 논점도 다루어 논쟁을 불러일으킬 내용
목차 구성이 명확하여, 띠지·판매 촉진 카피·SNS 짧은 영상 전개가 용이한 구조
<저자소개> 나카지마 사토시
천재 엔지니어의 시작: 대학 시절 세계 최초 PC용 CAD 소프트웨어 'CANDY'를 개발해 3억 엔의 로열티를 벌어들인 인물입니다.
윈도우의 설계자: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Windows 95의 기본 설계를 맡아 오른클릭, 더블클릭,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세상에 보급했습니다.
성공한 창업가: 2000년 Xevo를 창업해 차량용 소프트웨어 분야 전미 1위로 키워냈으며, 2019년 약 3억 2천만 달러에 회사를 매각했습니다.
AI 혁신가: 현재는 생성 AI 기반 콘텐츠 제작 플랫폼인 **'MulmoCast'**를 출시하는 등 최첨단 소프트웨어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비즈니스의 조화: 엔지니어, 기업가, 투자자로서 기술적 전문성과 비즈니스 통찰력을 모두 갖춘 정보기술(IT) 업계의 전설적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