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하는 수학은 반드시 무너진다!"
수학 교육의 전도사가 전하는 '상식 밖의 수학 공부법'
아이가 수학을 못 하는 이유는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어른들의 '잘못된 가르침' 때문입니다. "구구단은 무조건 암기해라", "모르면 바로 물어봐라", "답지를 빨리 봐서 유형을 익혀라"… 우리가 효율적이라고 믿었던 이 모든 조언이 아이의 사고력을 망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암기 중심의 학습이 어떻게 아이들의 흥미를 뺏는지 일갈하며, 수의 원리와 도형의 성질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진짜 수학 공부'의 길을 제시합니다.
<목차>
수학 교육의 착각을 일깨우는 역발상 가이드
어린아이 대상의 정수 교육이나 초등 저학년 구구단 도입은 암기부터 시작한다?
속력 문제는 '거·속·시', 농도 문제는 '소·물·소' 공식으로 답만 맞춘다?
나눗셈의 '나머지'는 그저 세로셈의 마지막 단계일 뿐이다?
넓이와 부피의 단위 환산은 일단 암기부터 하고 본다? … 외 (등)
계산 과정 중의 '등호(=)'는 속도를 위해 생략해도 된다?
세 자릿수 곱셈은 계산기로 하면 그만이다?
문제를 보고 바로 풀리지 않는다면 즉시 해설지를 읽는다?
객관식문제만 풀 줄 알면 일단 합격은 한다? … 외 (등)
평행사변형의 넓이는? "밑변×높이" 하면 끝!
평면도형을 확실히 배웠다면 공간도형은 생략해도 상관없다?
작도 문제에서는 무조건 자와 컴퍼스로 그림 그리는 연습만 한다?
연립방정식을 그래프로 생각하는 것을 "부정확하다"며 무시한다?
부모가 수포자면 자녀도 수학에 소질이 없다?
산수는 수준이 낮고, 사다리 타기(아미다쿠지)는 그저 놀이다?
기댓값은 오로지 로또(복권)를 위해 존재한다?
수학은 모르는 기호와 식이 나오니까 싫다?
약수와 배수 같은 건 산수에서나 하는 기초적인 것이다?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스스로 고민하지 말고) 선생님께 질문해라? … 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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