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도서 목록📚
1. 내가 사랑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것들 / 전연령 그림책 *안데르센 상 수상 루카 토르톨리니 & 마르코 소마 작품* 2. 네가 너라서 사랑해 / 그림책 *안데르센 상 수상 루카 토르톨리니 작품* *9개국 판권 계약* 3. 뜻밖의 선물 / 그림책 *이탈리아 '리비오 소시 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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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콤비의 작품! "벽 위에 적힌 낙서부터 모래 위 속삭임까지, 세상 모든 곳에 존재하는 '사랑'. 하지만 우리는 정말 사랑을 알고 있을까요?"
내가 사랑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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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DON'T) KNOW ABOUT LOVE
(Quelle che (non) so sull'amore)
by Luca Tortolini, ill by Marco Somà
그림책 ㅣ 32쪽 ㅣ 230 x 280 mm
*영어 번역 제공(원서 이탈리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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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상' 수상, 이탈리아의 권위있는 글 작가, 그림 작가 콤비가 전하는, 사랑의 본질을 찾아 떠나는 시적이고 철학적인 여정
사랑이 무엇인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는지, 그리고 어떻게 키워나가야 할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사려 깊은 글로 풀어낸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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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누군가는 벽에 사랑을 새기고, 누군가는 지루함을 달래려 사랑을 말하며, 또 누군가는 차마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한 채 심장 깊숙이 간직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사랑은 모든 이의 것인가, 아니면 선택받은 소수의 전유물인가?", "사랑은 정원처럼 천천히 가꾸어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예고 없이 불어오는 바람 같은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단순한 정의를 내리기보다 독자 스스로가 사랑의 다양한 형태를 사유하게 만드는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감정의 경이로움을, 성인들에게는 잊고 있던 순수한 설렘과 성찰을 선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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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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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거장들의 만남: 2024년 안데르센 상 '최고의 작가' 루카 토르톨리니와 2019년 안데르센 상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마르코 소마의 신작으로, 높은 예술성과 문학성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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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선물용 도서: 세대를 초월한 보편적인 주제와 압도적으로 아름다운 삽화 덕분에 아동용 그림책을 넘어 '성인을 위한 그림책'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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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가치와 대화의 확장성: 사랑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들은 가정과 학교에서 아이들과 풍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훌륭한 텍스트가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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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9개국 판권 계약! "내가 만약 무시무시한 괴물이 되어버려도, 엄마는 여전히 나를 사랑해줄까?" 세상 모든 '말썽꾸러기'와 '엄마'를 위한 마법 같은 대답.
네가 너라서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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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I LOVE YOU
(Perché ti voglio bene)
by Luca Tortolini, ill by Paolo Proietti
그림책 ㅣ 32쪽 ㅣ 230 x 280 mm
*영어 번역 제공(원서 이탈리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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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상 수상작가 루카 토르톨리니가 전하는, 작은 다람쥐의 천진난만한 질문에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답하는 엄마의 따뜻한 위로와 교감을 담은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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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어린 다람쥐는 "착하게 굴어라", "조심해라"라는 잔소리에 지쳐 선언합니다. 차라리 스스로 괴물이 되어 외톨이가 되겠다고 말이죠. 하지만 엄마 다람쥐의 반응은 아이의 예상과 다릅니다.
아이가 흙탕물에 굴러 누구인지 알아볼 수 없게 되어도, 호수 깊은 곳에 빠져버려도, 혹은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사나운 고양이가 되어 모두를 겁주더라도 엄마의 대답은 오직 하나입니다. "그래도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아이가 이유를 묻자 엄마는 나직하게 답합니다. "네가 너이기 때문에, 그리고 네가 바로 여기에 있기 때문에." 조건 없는 수용과 지지를 경험한 아이는 이제 엄마에게 똑같은 고백을 돌려줍니다. 사랑은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존재 그 자체만으로 충분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가슴 벅찬 대화가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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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High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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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와 국경을 초월한 보편적 감동: 부모와 자녀 사이의 '무조건적인 사랑'이라는 주제를 담아, 전 세계 9개국에 판권이 팔리며 문화적 장벽 없이 사랑받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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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긍정의 언어: "네가 무엇을 해서가 아니라, 존재 자체로 사랑한다"는 메시지는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단단한 자존감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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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같은 미장센과 따뜻한 일러스트: 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화풍과 환상적인 숲속 배경은 읽는 내내 시각적인 평온함과 따뜻함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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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리비오 소시 상' 수상작! 폭풍우가 지나간 뒤의 눈부신 하늘, 오래도록 비어 있던 화분에서 피어난 꽃 한 송이. 당연하다고 믿었던 일상 속에서 '뜻밖의 행복'을 발견해본 적이 있나요?
뜻밖의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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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D NOT EXPECT
(Non mi aspettavo)
by Angelo Mozzillo, ill by Francesco Faccia
그림책 ㅣ 32쪽 ㅣ 205 x 280 mm
*영어 번역 제공(원서 이탈리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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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틈새에서 발견하는 '다정함'과 '경이로운 순간'들을 통해,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음을 일깨워 주는 가슴 벅찬 휴먼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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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인간으로서 서로를 연결해 주는 작고 눈부신 순간들을 모야 보여줍니다. 타인에게 건네는 따뜻한 친절의 불꽃, 세심한 배려의 몸짓, 그리고 찰나에 스쳐 지나가는 경이로운 순간들까지.
문화와 지역은 다르더라도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놀라울 만큼 닮아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행복의 단면들을 통해, 이 책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바꾸는 '세렌디피티(뜻밖의 행운)'의 힘을 보여줍니다. 가볍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이 짧은 순간들은 독자들에게 우리가 결국 같은 감정을 공유하는 하나의 공동체임을 일깨워 주며, 일상 속에서 기쁨을 재발견하도록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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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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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작품성: 권위 있는 리비오 소시 상(Livio Sossi Prize) 수상작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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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대를 아우르는 보편성: 아이들에게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성인 독자들에게는 바쁜 삶 속에서 멈추어 서서 주변을 돌아볼 여유와 희망을 전하는 '전연령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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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소중함에 대한 찬사: 당연하게 여겼던 평범한 순간들이 얼마나 경이로운 기적인지를 깨닫게 하며, 독자의 마음에 따스한 위로와 긍정의 메시지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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