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아동] 나의 개가 가르쳐준 것들 (2023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된 저자) l 마음이 커다란 집배원 (주제: 초민감성, 공감) (2024년 앵코륍티블상 수상 저자)
2026. 1. 30.
[AMO-아동] 나의 개가 가르쳐준 것들 (2023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된 저자) l 마음이 커다란 집배원 (주제: 초민감성, 공감) (2024년 앵코륍티블상 수상 저자)
📚소개 도서 목록📚
1. 나의 개가 가르쳐준 것들 / 그림책
*2023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된 저자*
2. 마음이 커다란 집배원 / 창작 동화
*2024년 '앵코륍티블상(Prix des Incorruptibles)' 수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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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미 팀장 amoagency@gmail.com
"엄마, 우리 저 강아지 데려가면 안 돼요?" 일요일 시장에서 만난 운명적인 인연,
6살 소년의 삶을 통째로 바꾼 가장 작고 따뜻한 스승에 관한 기록
나의 개가 가르쳐준 것들
THINGS I LEARNED FROM MY DOG
by Victor D.O. Santos, ill by Dena Seiferling
그림책 ㅣ 40쪽 ㅣ 203 x 254 mm
2023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작&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된 전세계적인 인기작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의 글 작가가 ‘빅터 D.O. 산토스’의 신작
어린 시절 만난 반려견 '루나'와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이별을 통해 아이가 어른으로 성장하며 배우는 삶의 진귀한 가르침을 담은 마음 따뜻한 그림책
여섯 살 소년이 일요일 시장에서 엄마를 졸라 강아지 ‘루나’를 가족으로 맞이한 그날, 소년의 세계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후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루나는 단순한 반려동물을 넘어 소년의 가장 소중한 친구이자 멘토가 됩니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마다 곁을 지켜준 루나는 말 한마디 없이도 세상에서 가장 값진 교훈들을 건넵니다. 이 책은 한 아이가 성인이 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반려견과 나누는 깊은 유대감을 통해, ‘우정과 사랑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상실이 어떻게 한 인간을 성숙하게 만드는지’를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키 포인트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보편적 감성: 어린 독자에게는 생명의 소중함을, 성인 독자에게는 반려견과의 추억과 위로를 선사하는 ‘에이지리스’ 도서입니다.
검증된 작가진의 협업: 언어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빅토르 D.O. 산토스의 섬세한 문체와, 독보적인 질감으로 사랑받는 데나 세이퍼링의 환상적인 삽화가 만나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펫로스와 성장의 테마: 이별을 슬픔으로만 끝내지 않고, 그 경험이 어떻게 삶의 지표가 되는지를 다루어 교육적·정서적 깊이를 더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슬픔과 기쁨을 고스란히 느껴버리는 초민감자 집배원,
100년 전 사라진 꿈을 기다리는 소년에게 '당첨 편지'를 위조하다?!"
마음이 커다란 집배원
THE POSTMAN
(원제: LE FACTEUR)
by Nathalie Wyss, ill by Candice Willenegger
창작 동화 ㅣ 72쪽 | 140 x 195 mm
'타인의 감정에 민감한' 한 집배원이 외로운 소년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시작한 '선의의 거짓말'과 그로 인해 벌어지는 가슴 벅찬 소동극
초민감성이라는 현대적 키워드 그리고 공감과 도덕적 용기를 따뜻한 서사로 풀어낸 이야기
주인공 집배원은 남들보다 조금 더 특별합니다. 날씨의 변화, 풍경의 아름다움, 그리고 사람들의 작은 감정조차 온몸으로 느끼는 초민감자이기 때문이죠. 감정에 휩쓸려 배달이 늦어지기 일쑤인 그는, 고지서는 슬쩍 늦추더라도 사랑이 담긴 편지는 가장 정성껏 배달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집배원은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나는 것이 유일한 소망인 열 살 소년 톰을 만납니다. 톰은 열기구 타기 경품 이벤트의 결과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지만, 사실 그 이벤트 주최 회사는 이미 100년 전에 사라진 곳이었습니다.
아이의 꿈이 무참히 깨지는 것을 차마 볼 수 없었던 집배원은 결국 무모한 결정을 내립니다. 직접 당첨 편지를 위조해버린 것이죠! 작은 거짓말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이제 집배원은 양심의 가책과 싸우며 불가능한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필사의 경주를 시작합니다.
키 포인트
초민감성(Hypersensitivity)의 재해석: 단순히 예민한 것이 아니라,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특별한 능력'으로 묘사하여 아이들에게 자기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세대 간의 우정과 연대: 외로운 소년과 감수성 풍부한 어른이 '꿈'을 매개로 교감하는 과정이 시적이고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검증된 작가진: 2024년 '앵코륍티블상(Prix des Incorruptibles)' 수상 및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후보에 오른 나탈리 비스의 섬세한 필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