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아동] 발밑의 우주(2025년 볼로냐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셸프 지속가능성 부문 & 2025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ㅣ아름다운 사람들(그림 야엘 프랑켈)(전연령 그림책)
2026. 2. 4.
[AMO-아동] 발밑의 우주(2025년 볼로냐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셸프 지속가능성 부문 & 2025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ㅣ아름다운 사람들(그림 야엘 프랑켈)(전연령 그림책)
📚소개 도서 목록📚
1. 발밑의 우주: 우리를 살리는 신비한 흙 속 세상 2025년 볼로냐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셸프 지속가능성 부문 선정작! 2025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작! 2. 아름다운 사람들 / 전연령 그림책
야엘 프랑켈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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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미 팀장 amoagency@gmail.com
2025년 볼로냐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셸프 지속가능성 부문 선정작!
2025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작!
"우리가 무심코 밟고 지나가는 흙 한 줌 속에 수억 마리의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지구의 가장 얇은 피부이자 생명의 근원인 지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발밑의 우주: 우리를 살리는 신비한 흙 속 세상
UNDERGROUND: The Subterranean World That Gives Us Life
(원제: Bajo tierra: El mundo subterráneo que nos da la vida)
by Nélida Pohl, ill by Ca_teter
논픽션ㅣ 40쪽 ㅣ 220 x 280 mm
지구 생태계의 숨은 주인공인 '토양'의 과학적 원리와 생태적 중요성을 흥미로운 실험과 정교한 일러스트로 풀어낸 최고의 생태 교육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발밑에 무엇이 있는지 깊이 생각하지 않고 걷지만, 흙(토양)은 여러 나라에서 우리 행성과 같은 이름으로 부를 정도로 우리 행성의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 책은 칠레의 과학 커뮤니케이터 넬리다 폴 박사가 집필하여, 토양이 어떻게 수만 년에 걸쳐 형성되는지, 그 안에 사는 미생물과 거대 생물들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왜 토양이 지구 최대의 '재활용 공장'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특히 2부 '실험실로!' 섹션에서는 점토로 벽돌 만들기, 암각화 색칠하기, 흙으로 정수 필터 만들기 등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실험 프로젝트를 제공합니다.
키 포인트
권위 있는 기관과 작가의 협업:칠레 생물다양성 연구소(IEB)의 지원 아래 생태학 박사가 집필하여 지식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수상 경력의 우루과이 출신의 촉망받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세밀하고 역동적인 그림이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검증된 국제적 성과: 2025 볼로냐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셸프 지속가능성 부문 및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작으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인정한 '가장 혁신적인 지식 그림책' 중 하나입니다.
경험 중심의 인터랙티브 구성: 단순한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용어 사전과 실습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학교와 가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워크북의 기능까지 갖추었습니다.
"진짜 멋진 사람은 정작 자신이 얼마나 멋진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I DON'T KNOW IF YOU CAN SEE IT
(원제: No sé si lo ves)
by Kevin Johansen, ill by Yael Frankel
그림책 ㅣ 36쪽 ㅣ 205 x 260 mm
아르헨티나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케빈 요한센의 명곡을 그림책으로 옮겨,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자기답게 살아가는 이들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찬미하는 힐링 전연령 그림책
이 책은 아르헨티나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케빈 요한센의 노래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La gente más linda)'의 가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화자는 "당신이 이걸 알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이라는 말로 시작하여, 자신의 눈에 비친 '진짜 멋진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들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실수하고 그 안에서 배우는 사람들이며, 길을 걸으며 즐겁게 휘파람을 부는 사람들입니다. 화자는 항상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거나 모든 것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따분함 대신, 자신의 의심조차 의심하며 고민하는 인간적인 면모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야엘 프랑켈의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그림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 속의 순수한 가치들을 다시금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 보여줍니다.
키 포인트
음악과 문학의 감성적 결합: 케빈 요한센의 시적인 가사가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작가 야엘 프랑켈의 일러스트와 만나, 한 편의 아름다운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위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자신의 가치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당신은 그 자체로 충분히 아름답다'는 강력한 자존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아트워크: 노란색 포인트 컬러와 자유로운 드로잉이 조화를 이룬 세련된 화풍은 인테리어 소품이나 선물용 도서로도 손색없는 높은 예술성을 보여줍니다.
작가 소개
케빈 요한센
알래스카 출생의 아르헨티나계 미국인 음악가로, 80년대부터 활동하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총 13장의 앨범을 발표 했으며 그래미상에 5회 노미네이트 되었다. 그의 음악은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고, 지적인 동시에 성찰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특징이다.
야엘 프랑켈
전 세계 10개국 이상에서 작품이 출간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2023년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대상, 2024년 일러스트로페스트 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다. 그 외에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 여러 차례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화이트 레이븐스 리스트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