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굴뒹굴 우리 아빠, 사실은 히어로였다고?!” 말놀이의 즐거움과 아빠의 사랑을 담은 반전 매력 그림책!
우리 아빠 이름은 ‘뒹굴뒹굴’. 이름처럼 늘 집에서 뒹굴뒹굴하며 시간을 보내죠. 궁금해진 주인공 ‘나’는 결심합니다. “대체 우리 아빠는 밖에서 무슨 일을 하는 걸까?” 몰래 아빠의 뒤를 쫓기 시작한 그때, 세상의 온갖 ‘뒹굴뒹굴’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는데…!
1. 입안에서 맴도는 즐거운 의성어 놀이 천둥소리 ‘우르르’, 바퀴가 ‘굴러가는’ 소리 등 같은 단어 속에 숨겨진 다양한 소리와 장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리듬감 넘치는 문장은 아이들의 언어 감각을 쑥쑥 키워줍니다.
2. 아빠의 일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 집에서는 늘어져 있는 모습만 보였던 아빠가 밖에서 얼마나 멋지게 자신의 일을 해내는지 지켜보며, 아이는 아빠에 대한 새로운 존경심과 깊은 유대감을 느끼게 됩니다.
3. “다음은 뭘까?” 상상력을 자극하는 구성 책장을 넘길 때마다 예상치 못한 ‘뒹굴뒹굴’이 등장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책을 읽고 난 뒤, 집 안과 밖에서 들리는 다른 소리들을 찾아보는 놀이로 확장하기에도 최적입니다.
4. 온 가족이 행복해지는 마지막 반전 비밀스러운 아빠의 일과가 끝난 후,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마지막 장면은 독자들의 입가에 편안하고 따뜻한 미소를 남깁니다.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번역 저작권 중개 에이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