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 성인] 놀이 육아의 기술ㅣ 희망은 전략이 아닙니다: 탁월한 학교를 만드는 책임 시스템
2026. 2. 10.
[AMO 성인] 놀이 육아의 기술ㅣ 희망은 전략이 아닙니다: 탁월한 학교를 만드는 책임 시스템
📚소개 도서 목록📚
1. 놀이 육아의 기술 / 자녀교육
2. 희망은 전략이 아닙니다: 탁월한 학교를 만드는 책임 시스템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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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미 팀장 amoagency@gmail.com
글로벌 육아 트렌드인 '놀이 중심 육아(Bluey Style)'를 실천하기 위해
즉흥 연기의 핵심 원칙을 접목한, 바쁜 현대 부모들을 위한 실전 가이드북
놀이 육아의 기술
MAKING IT UP
by Christopher Mannino, ill by Cory Reid
자녀교육 ㅣ224쪽
"전 세계 부모들의 워너비인 '블루이'의 아빠 밴디트처럼 놀아주고 싶지만, 현실은 늘 몸과 마음이 따로 노나요? 전문 배우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단 10분, "그래, 그리고..."의 법칙만 있다면 당신도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최고의 놀이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현상이 된 애니메이션 <블루이(Bluey)> 속 부모들은 아이의 엉뚱한 제안을 결코 거절하지 않고 그들의 상상력에 기꺼이 동참합니다. 많은 부모가 이를 동경하면서도 현실에서 실천하기 어려워하는 이유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배우이자 연극 교사인 크리스토퍼 매니노는 이 책을 통해 그 해답이 '즉흥극'에 있음을 밝힙니다.
이 책은 즉흥 연기의 기본인 "그래, 그리고...(Yes, and...)" 원칙을 육아에 적용해, 부모가 아이의 상상력 세계에 자연스럽게 올라타는 법을 알려줍니다. 거창한 준비물이나 연기 기술은 필요 없습니다. 하루 10분, 아이의 제안을 긍정(Yes)하고 거기에 살을 붙이는(And) 과정만으로도 부모는 육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아이는 깊은 존중과 창의성을 경험합니다. '블루이'식 놀이 육아를 꿈꾸는 한국 부모들에게 이 책은 가장 완벽하고 구체적인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키 포인트
실전형 '블루이' 육아법: 전 세계 부모들이 열광하는 블루이 스타일의 놀이 방식을 '즉흥극'이라는 이론적 체계로 정리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구성.
'예스, 앤'의 마법: 아이의 제안을 차단하지 않고 수용하며 확장하는 기술을 통해, 단 10분 만에 아이와 강력한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법 제시.
지친 부모를 위한 에너지 충전: 놀이를 '노동'이 아닌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창조적 유희'로 재정의하여 부모의 육아 효능감을 높임.
반복되는 교육 현장의 시행착오를 끊어내고,
'책임'을 통해 자발적 성장과 일관된 성과를 끌어내는 실전 리더십 가이드
희망은 전략이 아닙니다:
탁월한 학교를 만드는 책임 시스템
HOPE IS NOT A STRATEGY
by Brandi Nicole Chin
교육 ㅣ 132쪽
"훌륭한 교사진과 완벽한 계획을 갖추고도 왜 결과는 늘 제각각일까요? 이제 막연한 기대 대신, 교사들이 먼저 피드백을 요청하게 만드는 강력한 '책임 시스템'을 만날 시간입니다."
최고의 학교는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기꺼이 수용합니다. 저자 브랜디 친 박사는 수백 명의 교육 리더들을 도우며 얻은 통찰을 통해, 책임감이 조직 문화를 해치는 독이 아니라 오히려 문화를 완성하는 핵심 요소임을 증명합니다.
이 책은 왜 어떤 교사는 탁월한 성과를 내는 반면, 어떤 교사는 같은 기대치 안에서도 고군분투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답을 제시합니다. 재교육과 반복되는 설명의 굴레에서 벗어나, 표준이 스스로 높아지고 팀원들이 서로의 책임을 보호하는 '약속의 문화'를 구축하는 구체적인 전략을 담고 있습니다. 희망은 전략이 될 수 없지만, 잘 설계된 책임 시스템은 반드시 결과를 보장합니다.
⭐ 키 포인트
책임감의 재정의: 책임을 강요가 아닌, 신뢰와 성장을 위한 '최고의 문화적 기반'으로 전환하는 법을 제시합니다.
시스템 기반의 일관성: 리더의 개인기에 의존하지 않고, 누가 가르쳐도 높은 수준의 교육 질을 유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매뉴얼을 제공합니다.
실전 리더십 솔루션: 반복되는 재교육의 피로감을 줄이고,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전략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