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리콘밸리에서 도쿄까지,
5개국 특파원이 긴급 타전한 생존의 기록 -
오늘날 반도체는 단순한 부품이 아닙니다. 스마트폰의 두뇌이자, 자동차의 심장이며, 미사일의 눈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국가의 안보이자 부의 원천입니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왜 멈출 줄 모르는가? 미국은 왜 수조 원을 들여 인텔을 살리려 하는가? TSMC 공장 유치에 국가의 명운을 거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거대한 질문들에 대한 답이 이 책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1. 세계 5대 거점에서 날아온 생생한 현장 보고서 단순한 데이터 나열이 아닙니다. 실리콘밸리, 타이베이, 서울, 베이징, 도쿄. 반도체 전쟁의 최전선에 포진한 니케이 특파원들이 각 정부 부처와 거대 기업의 심장부에서 취재한 독점적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2. 기업의 전략을 넘어 '국가의 생존'을 읽는 눈
엔비디아: AI 패권이라는 왕좌 뒤에 숨겨진 미·중 갈등의 '밟아야 할 시험대'.
TSMC: '반도체 방패'로 불리는 대만의 생존 전략과 제조 독점의 명암.
삼성전자: 미·중 사이의 샌드위치 위기를 타개하려는 이재용 회장의 고뇌.
라피더스: 잃어버린 30년을 되찾으려는 일본의 마지막 승부수.
3. 투자자와 비즈니스맨을 위한 '비주얼 가이드' 복잡한 반도체 공정과 공급망을 텍스트로만 이해하기엔 너무 벅찹니다. 책의 서두에 수록된 '한눈에 보는 주요 플레이어 관계도'는 복잡한 산업 구조를 단숨에 머릿속에 각인시켜 줍니다.
[위기의 거인들] 복귀가 머나먼 왕년의 맹주 인텔 & 샌드위치 신세가 된 삼성의 돌파구
[AI 패권전] 젠슨 황의 '파문의 법칙'으로 본 엔비디아의 독주와 그 이후
[제조의 심장] 전 세계 반도체를 쥐고 흔드는 TSMC의 거대한 영향력과 사각지대
[중국의 역설] 미국의 제재가 오히려 중국을 단련시키는 '바타팔라이 효과'와 화웨이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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